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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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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듀얼단 여러분

여러분은

네피토스의 반지를 찾기위한 투기장의 결투중

승리를 했지만 비겁한 럼피의 기습을 받았습니다

이제 차원문을 타고 럼피의 함선에서 그를 끝장낼 차례입니다

그럼 이제 샤그히르타운에서의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테론과 스콧은 바드의 고양감이 걸린 상태입니다 포탈을 통과하면서 리셋되지 않는 이상은 유지됩니다
어서 따라가!!

포탈 통과로 리셋되지는 않습니다

이전에 짧은 휴식을 하며 재정비를 한뒤 들어갈수 있습니다
짧은 휴식으로는 사라지겠지만 그래도 할까?
10초만에 전투적으로 휴식해볼까요!
짧은 휴식을 하면 바드의 고양감은 날아갑니다
어차피 짧은휴식하면 레이반의 바딕이 도로 충전됩니다
똑똑합니다
바로 그거지.
이거 휴식하다가 닫히거나 하진 않겠지

자 그럼 짧은 휴식을 하시기 위해선
전투휴식을 실시한다!

급하지만 그래도 불과 식품이 필요합니다
우오-옷!
불은 제가 소마법으로!
이렇게 더운데 불이라니!
요시

전투적으로 빠르게 불을 피우고 전투적으로 빠르게 식사를 하십시오
수프 한그릇이면 몇명이 나눌 수 있나요?
물 필요한 사람은 1리터를 가져가시오
장작용 나무 9 -> 6
/물희망

어떤 스프인가요?
1d6+5+3 휴식의 노래(+생명의 플룻) (1D6+5+3) > 4[4]+5+3 > 12
닭 스프입니다
12. 불 피우기(Create Bonfire) 행동(정신 집중), 사거리 5칸, 정신 집중이 끝날 때까지 당신이 볼 수 있는 5칸 내의 지면에 1x1 크기의 불이 타오르게 합니다. 목표 지점에 있던 캐릭터는 민첩 내성에 실패하면 [1d6]의 무보정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불 위를 지나갔거나, 그 위에서 턴을 마친 캐릭터는 마찬가지로 동일한 민첩 내성을 해야 합니다. 이 주문의 피해량은 5레벨에 2d6, 11레벨에 3d6, 17레벨에 4d6으로 상승합니다.
가렐스에게 물 1회분을 줍니다
전원 12회복이다.
키타! 저도 물 1L를 부탁해요.
[ 테론 ] XP : 19055 → 23000
닭고기 스튜
이미 가렐스에게 주었어

닭스프는 2인용입니다
[ 테론 ] HP : 32 → 37
[ 레이반 ] HP : 16 → 28
그렇군요. 괜찮습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1
[ 레이반 ] 바딕 : 2 → 5
둘이 나누면 온전히 효과를 받나요?
[ 테론 ] 1레벨 슬롯 : 0 → 1
1d10+4 히트다이스 (1D10+4) > 7[7]+4 > 11
누가 나 밥좀 챙겨줘~~

네 온전한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1d6+4 히트 다이스 (1D6+4) > 1[1]+4 > 5
[ 스콧 ] HP : 19 → 42
1d10+3+2 짧은 휴식 (1D10+3+2) > 9[9]+3+2 > 14
[ 레이반 ] HP : 28 → 33
테론. 간식이 필요하다면...
1d8+3 짧은 휴식 (1D8+3) > 8[8]+3 > 11
:HP+14+12
같이 "쌀"을 먹을까요?
(먹이를 기다리는 아기새 같은 동작)
쌀 좋지!
[ 키타 ] HP : 36 → 58
생쌀도 가능이야
쌀 1회분은 몇명치 간식이 되나요?

1인분입니다~
좋습니다.
쌀 2인분으로 저와 테론이 먹습니다.
(아드득 빠드득)
고마워 스콧
(오독 우두둑)
흠흠, 쉬는 건 좋은데 우리가 쉬면 럼피도 쉬지 않을까

급할때에는 생쌀도 필요합니다
그러니 전투적으로 휴식하고, 빨리 달려가죠!
그럼 우리도 회복빵 2개로 간식거리를 좀 할까?
텍티컬 레스트!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는다 합니다

가렐스는 그럼

누구와 스프를 나눠먹을건가요?
[ 가렐스 ] HP : 38 → 64
[ 가렐스 ] 1레벨 슬롯 : 1 → 2
두목이랑 먹고, 나는 빵 하나 먹을게.
사실 체력이 적은 사람들에게 스튜를 나누려고 했는데
닭고기 맛이 나...
저는 어차피 물만 마시면 되니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물은 충분하구?
오독 오독
비전투 시 섭취할 경우 모든 HP를 회복하고 하루의 갈증과 허기를 모두 해결. 전투에 먹을 경우 10 HP를 회복.

좋습니다 막간을 이용하여 몸을 녹이고 식품을 섭취했습니다
그럼 10회복인가?
그러면 가렐스의 스프를 레이반과 키타가 먹은 걸로 하자
아유 맛있다.
짧은 휴식일때는 온전히 효과를 받습니다
[ 레이반 ] HP : 33 → 55
지금 온전히 적용된다는 GM의 허가가 내려왔어
[ 레이반 ] HP : 55 → 55
얼마나 맛잇게요?
영혼의 닭고기스프야
하루의 끼니도 해결한 셈이겠죠

그럼 이제 차원문 안으로 이동합니다
노불?리스? 오불?리제
이동!
키타가 먼저 뛰어듭니다
바로 뒤따라 들어가죠!
입던은 점프가 개념이라고.

몸이 분자단위로 분해되며 반대편에서 다시 분자단위로 재생성되는 느낌이 듭니다
[ 가렐스 ] HP : 64 → 66
슈슉
/space
폴짝
들어간다!
그렇다면 그것은 예전의 나와 연속성을 지닌다고 할 수 있는가?
나 태어났어!
그게 무슨 소리...
키타의 모습을 한 다른 존재가 아닌 것인가?
응애
애초에 '나'란 뭐죠?
나 너 우리

잠시만 기다려주십쇼

여러분은 지금 분자단위로 분해되었다 도착지점에서 다시 분자단위로 재생성중입니다

맵을 불러올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전송중. . .)
(막간을 이용한 기도)
이건 마법? 과학? 아니면 마법과 과학의 융합체?
그것은 이영도의 단편 소설 '순간이동'을 읽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아니면 신앙과 관련된 힘일까?
(이름을 아직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휴식때 기도를 못했지만 지금 드립니다)
(부디 눈앞에 보일 적들의 머리를 부술 수 있는 힘을 주십시요)
(해적들을 해/적으로 만들어 더이상 고통 받는 사람들이 없도록)
가렐스에게 신앙을 줍니까?

잠시만 아직 기도가 끝나지 않은거 같으니

아 기도가 끝났군요
있다!! 럼피!!

기도의 절박함이 통합니다
[ 가렐스 ] 신앙 : 0 → 1
가렐스가 빛이 나!

플레이어들이 모두 함선으로 이동했습니다
신규 몹들의 정보는 이미 도감에 올라와있습니다
음!
잠깐만요. 저건...
대포!!!
대...포?
뭐야! 저 놈들이 어떻게 여기까지!
끄아악화약을사용하는아주무서운대포가왜여기있어!!!
이런, 대포잖아!
게다가 아주 크잖아!
그런데 구조물이네.
어떻게 할까요?
(오들바들오들바들)

플레이어들은 캐슬링이 가능합니다 [편집 완료]
어쩌긴, 쏴버리면 그만이다!
구조물이라면
저 녀석, 2성장군이 되었잖아.

쉴틈도 잠시

다들 모두 전투를 준비해야 할것 같습니다
배를 해안쪽으로 몰아! 마을에서 떠난다... 놈들은 대포로 갈아버려!

플레이어들의 위치 지정
테레나스가 쉽게 부술듯 싶은데

스콧을 기준으로 아래로
우리를 쏘면 너희 배도 날아가는 거 아냐?

자유위치 지정 가능합니다
아주 논리적이군요...
그.. 그래! 대포는 쏘지마!
상관없다! 네놈들을 죽일 수 있다면 배는 다시 고치면 돼!
자기가 안고친다고 막말하는구먼.
우리도 죽일 수 없고 배도 망가질걸!
보아하니 비행정을 사용하는거 같은데

이 대포는 조준실력이 매우 정확해서 플레이어의 상반신만 쓸고 지나갈수 있다고 합니다
뭣...!
헉
엄청난 대포로군!
여기서 추락하면 모두 죽는거 아닌가?
무무슨
설마 이것도 트리마트란 제인가!
쿠X가 사용하는 대포인가봐!!!

이해가 안되는 분들은 영화 '명량'을 참조하십시오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정상입니다

어쨌든
그런데 명량이 뭐지?

다시 전투를

시작

합니다!!!!!!
충무공의 배에 탔다니...
아무튼 간다!! 가 아니라 와라!!
충무공이 누굽니까?
그 이야기는 상황이 긴박하니 나중에 긴 휴식을 할 때 하도록 해야겠어

잠시만요

잠시만요
음!

잠깐만요

지금 레이반이 서있는 곳은 이동불가지역입니다

자리를 옮겨주세요
레이반 뒤에 기둥있어요
빨 수 있는 기둥이라는 뜻인가?
마스트빨기

네 그럼 적들의 턴부터 시작됩니다
쟤 족제비 아니었어?
쥐가 됐대!
정말이지 전설적이군!
비유적 표현입니다
쥐라니
어쩐지 비열하더라니!
쥐든 족제비든 간에, 지금 럼피는 전설적입니다!
다들 조심해요!
저 녀석을 막아야해!

해적단이 함선에서 자주사용하는 방법인
물론이지.

근거리에서 발사하는 대포와 활을 준비합니다
으악! 화약이다!

한번의 사격으로 배와 인명을 학살하여 카시로프 해적단은 막대한 부를 쌓을수 있었습니다
대포 준비, 완료!

럼피는 이러한 비열한 공격에 특화된 간부입니다
대포를 조심해!
비열하다!
누굴 공격할깝쇼?

적들이 공격을 시작하려 합니다 모두 준비하십시오!
오들오들
하! 그야 당연히... 저 오들오들 떨고있는 화살을 잘 피해대는 비열한 놈이지!
으흐긓흑...
네가 못 쏘는 거잖아;
어디 대포도 잘 피하나 볼까?
비열하기로는 막상막하로군!
내가 튀겨지면 그대로 묻어줘...
테론! 온다!
안녕...
크아악
스콧, 키타, 테론이 대상이 됩니다
장전 완료, 발사!
자기네들 배의 마스트를 쏘잖아!!
5d10 화염 피해. 5x5 범위 내의 모든 캐릭터가 대상입니다. 대상자는 민첩 dc13에 성공하면 피해량이 절반(올림)이 됩니다. (5D10) > 43[7,10,10,9,7] > 43
1d20+1 민첩크아악 (1D20+1) > 11[11]+1 > 12
이무슨 비열한 대포사격인지!
1d20+3-3 민첩 (1D20+3-3) > 15[15]+3-3 > 15
신 앙 의 방 패!
1d20+5 놀라운 회피! (1D20+5) > 3[3]+5 > 8
수컷, 살아남으십시요!
젠장, 테론이!!
...
고맙습니다 가렐스! 그런데, 테론이!!
[ 가렐스 ] 1레벨 슬롯 : 2 → 1
[ 키타 ] HP : 58 → 40
이건...?!
1테론...이..야...
프라이드 텐더 치킨!!!!!!!!!!
[ 테론 ] HP : 37 → 0
젠장, 테론! [편집 완료]
안돼!!

테론의 다리 한쪽이 키타의 어깨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테론!!!

테론의 눈 한쪽은 스콧의 어깨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엄...
[ 스콧 ] HP : 42 → 21
끔찍하게 폭발사산했군...
대포는 피하지 못했군 그래! 어림도 없지!
테론
유감이지만 다음과 같은 효과를 받습니다
● 짧은 휴식으로 충전되는 직업 요소들을 전부 소진한 상태가 됩니다. (파이터라면 재기의 바람을 소모한 상태가 되는 식입니다) ● 모든 레벨의 주문 슬롯을 1씩 잃습니다. 주문 슬롯을 하나만 쓰거나 다른 자원을 쓰는 경우, 전체의 절반을 잃습니다. 단, 클레릭과 팔라딘의 신앙, 소서러의 자원은 감소하지 않습니다. ● TP를 [캐릭터 레벨 x 50]만큼 상실합니다. ● 상황에 따라 탈진이 발생하거나, 착용 중인 장비에 다양한 페널티가 주어집니다. (GM 재량)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TP가 없다면 마이너스까지 떨어집니다
1TP를 잃었다...
앞으로 얻을299TP도 잃었다.
허억... 허억... 드디어 죽었군.
이건... 이건!
이 무슨...
용서할 수 없어!!
너희들은 내가... 직접 마무리해주마!
퍼리의 힐키트라면 되살릴 수 있지 않을까?

잠시만요 테론이 폭발에 휘말리면서 테론의 자랑이던 보호의 망토가 걸레조각이 되어버렸습니다
퍼리의 만능 힐키트라면...!
테론의 망토가!
망토가!
이런, 망토가!
이럴수가...
1d20+7 족제비 장궁으로 레이반 공격 시도 (1D20+7) > 13[13]+7 > 20
크윽!
1d20+7 한방 더! (1D20+7) > 18[18]+7 > 25
아니!
으악!
4d8+18 (4D8+18) > 23[5,8,7,3]+18 > 41
[ 레이반 ] HP : 55 → 14
뭐지?! 홈그라운드로 돌아오더니 강해졌어!
단 한번에 이런 데미지가!
역시 홈그라운드인가...!
무릎에 화살이………
1d6 이상 효과 (1D6) > 6
?!?!?!?!?!!!?
폭...발?
으아!
4d4 화염 피해! (4D4) > 11[2,3,4,2] > 11
크아아악
[ 레이반 ] HP : 14 → 3
[ 스콧 ] HP : 21 → 10
헉... 헉... 지친다...
폭발 사거리 몇칸?
??!?!
2칸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반경 2칸입니다.
크아아아아
대포는 사용에 대기가 필요합니다!
[ 가렐스 ] HP : 66 → 55
적들의 턴이 종료됩니다
크아악
크윽……
다들 올라가야돼!
스콧에겐 미안하지만… 더이상 해줄 수 있는 회복이 없어…
괜찮습니다 레이반.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스콧
[ 레이반 ] 바딕 : 5 → 4
음!

(레이반의 머리속에 듀얼단 모두가 국립묘지에서 추모를 받고 있는 미래가 스쳐지나갑니다)
그리고……
부활의 연주: 행동(정신 집중). 2칸 내에 있는 HP 0인 아군을 한 명 지정하여 1라운드의 연주를 시작합니다. 해당 라운드와 다음 라운드의 행동까지 소모해야 합니다. 온전한 연주(정신 집중)에 성공하면 지정한 대상은 HP 5인 상태로 부활하고 1레벨 주문 슬롯을 1 회복합니다. 그 외의 자원은 죽기 직전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대상 - 테론
*턴 종료*
이렇게 조각날 순 없어 테론!!
(아직 반응이 없다... 그냥 까마귀다. 1라운드를 기다려야 하나보다.)
퍼리의 힐키트: 힐키트는 10 HP를 회복시키고 1, 2레벨 주문 슬롯을 하나씩 회복시켜주고 소모됩니다. 이걸 쓰면 테론을 되살릴 수 있을까요?

조각났던 테론의 신체가 하나로 합쳐지며 소생합니다

가능합니다

퍼리의 힐키트 사용가능합니다
아닛?!
테론의 산산조각난 육신이...!
커헉...

퍼리의 힐키트를 쓰면 바로 테론의 턴으로 넘어갈수 있습니다
테론의 파편을 1000피스 퍼즐처럼 맞춥니다...
처음보는 물건입니다 키티세우스 [편집 완료]
아니... 저게 대체 뭐야?!
부활의 연주로 1레벨 1회복, 힐키트로 1레벨, 2레벨 1회복
[ 테론 ] 1레벨 슬롯 : 0 → 1
[ 테론 ] 1레벨 슬롯 : 1 → 2
*연주에 집중하는 중*
[ 테론 ] HP : 0 → 11
믿고있었어. 고마워..
부활의 연주로 5부활, 힐키트 10회복
[ 테론 ] HP : 11 → 16

신성한 빛과 그리고 키타가 테론을 열심히 치료하는중입니다

테론이 찢어진 망토와 함께 부활합니다
테슬라의 바닥까지 내려갔던 몸이!
네 차례야, 테론!
망토가 찢어졌지만... 이건 나중에 생각할래
좋아!
테론은 망토의 스펙을 반영해주시구요
[ 테론 ] 방어도 : 16 → 15
[ 테론 ] HP : 16 → 16
턴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 테론 ] 방어도 : 16 → 15
테론은 뒤쪽의 포격수를 노릴 수도 있습니다
아리가또... 퍼리!
럼피는 대포를 쏠 줄 모릅니다
퍼리는 우리에게 힐-키트를 해줬어.
그러면 행동할게!

괜찮습니다 테론 수많은 다른 세계에서도 원거리 공격수는 가장 많이 사망한다 합니다

테론이 부활된 몸을 일으켜 행동합니다
*하이파이브*
짝!
여기서!
가장 보호받을 직업군이 가장많이 사망한다니...
날 맞춘 포격수를 사격한다!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2+4+2) > 15[15]+2+4+2 > 23
사망하기에 보호하지만, 그럼에도 사망하는걸까요.
저게 뭐야! 좀비인가?
3d8+8+5+3 최대 사거리 사격 관통 피해! (3D8+8+5+3) > 10[3,3,4]+8+5+3 > 26

테론의 매서운 장궁이 발사됩니다!!!
아악! 안 돼...! 대, 대포를...
[ 오크 용병대 화력지원병3 ] HP : 18 → 0
날 맞춘 대포도 같이 쏜다!
음!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2+4+2) > 10[10]+2+4+2 > 18
2d8+2+5+3 사격 관통 피해! (2D8+2+5+3) > 15[8,7]+2+5+3 > 25
대포는 구조물이므로 타이탄 장궁의 보너스가 적용될니다
*취약
턴을 종료할게.
총 피해량이 어떻게 되는거지?

대포가 심각한 손상일 입습니다
50!
대포의 경우
50의 피해와 12 피해입니다
헉, 헉
[ 함선 대포 ] HP : 120 → 58
좋아!
대포에서 좋지 않는 소리가 납니다..
키타는 이미 추가 행동을 썼으니 그냥 행동만 할게!
이 위의 붉은 바닥은 올라갈 수 있는 곳인가요?
구조물도 체력 추가 데미지를 입었던가?
입습니다
오케이!

붉은 바닥도 올라갈수 있습니다

참고로 붉은 바닥은...

여기까지
거기까지?
키타는
정신 집중을 하며 1레벨 대지 충격으로
도대체 다가가면 무슨 일을 만들지...
위쪽 5칸을 조준합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4 → 3
-정신 집중-
턴 종료
럼피가 서있는 곳으로 가려면
"계단"을 올라가야하죠?

2칸짜리 계D안이 버티고 있습니다
큭...

적들은 고지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라갈 수밖에!
으악, 적들이 하이그라운드에!
헉, 헉, 헉...
여기서...
도대체 이 계단은 왜 이렇게 험난한건지...
해적단 난동꾼 2에게 가시 채찍!
!
1d20+4+2 찰싹!! (1D20+4+2) > 15[15]+4+2 > 21
1d6+2 이리로 왓 (1D6+2) > 4[4]+2 > 6

퍼스트맨이 작성한 다고시안 병법서에는 언덕을 선점할 경우 10:1비율로 밀려도 이길수 있다 써있습니다

그 이후 수많은 전투가들은 계단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성벽이 4:1의 효율인데 그거보다 250%나 쎄잖아!
저녀석들...제법 병법을 잘 아는군!
겨단 너무 무서워!!
하지만 한놈 끌어내렸다!

스콧이 채찍으로 한명을 계단아래로 끌어내립니다
6의 피해를 입어라, 난동꾼!
[ 카시로프 해적단 난동꾼2 ] HP : 22 → 16
그리고 가렐스! 이놈을 마무리 해 줘요!
턴 종료!
음!
타격 저항이라 3으로 하겠습니다
으워어어! 방해된다!
좋습니다
[ 카시로프 해적단 난동꾼2 ] HP : 16 → 19
추가 행동, 축! 성!
1d20+4+4 관중은 없지만! (1D20+4+4) > 11[11]+4+4 > 19
싹 베어버려, 가렐스
3d6+14 심판은 계속된다! (3D6+14) > 12[2,4,6]+14 > 26
[ 카시로프 해적단 난동꾼2 ] HP : 19 → 0
참격에 취약이라서 그대로 절단이 나버렸습니다
간부! 이놈들... 강합니...

가렐스과 스콧과의 협업으로 적을 하나 멋지게 처치했습니다

하지만 과연 다음의 공격을 버티어 낼까요?
음! 하지만...
긴말하지 말고 죽어라
제기랄! 호위병들은 어디 있어! 아, 마을로 보내버렸지!
턴 종료!
아직 긴장을 풀 수는 없어요! 조심해요!
어서 대포를 준비해! 아직 늦지 않았어!
알겠습니다!
녀석들이 대포를 또 건든다!

대포의 포문이 "누구누구를 고를까요?" 놀이를 하듯 여러분 한명한명을 왔다갔다 합니다 [편집 완료]

대포의 대상은.....
대포 장전을 준비합니다... 다음 라운드에 발사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으.....

다음 라운드에 알려드리겠습니다
멈춰! 키타가 막을 거야!
다시 대포 사격준비라니!
질리지도 않나보군!
어리석구나 성기사! 그게 우리 해적단의 방식이다!

럼피는 어렸을때 부터 함선 대포 전투에 관련된 책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 합니다
럼피가 가렐스의 잘생긴 얼굴을 바라봅니다
비겁하긴! 나랑 맨손으로 덤비자!
근데 와일드본이라 화약 못 쏜다며
<필사적인 난사> 시전!
음?
카시로프가 가르쳐줬나...
5 관통 피해. 빗나갈 때까지 반복합니다. 반복할 때마다 명중률이 -2 감소합니다.
와 바 랏!
1d20+12 1타! (1D20+12) > 2[2]+12 > 14
아니?! 활로 패닝을 한다고?!
...
빗나갔다!
버 텼 다!
정말 바보잖아!
하하, 켁, 하하!
*딩가딩*
1d20+7 (일반 공격 시도) 이럴 순 없어! 죽어라 성기사! (1D20+7) > 19[19]+7 > 26
크아아악
1d20+7 (일반 공격 시도 2타) 이럴 순 없어! 죽어라 성기사! (1D20+7) > 10[10]+7 > 17
크아아악
2d8+9 관통 피해 (2D8+9) > 5[1,4]+9 > 14
가렐스! 화살이!
1d6 특수 화살 (1D6) > 4
가렐스에게 14의 피해를 주고, 1라운드간 마비 상태로 만듭니다.
7피해에 4번이라면?
아바바바바바밥
● 마비된 캐릭터는 몸이 굳기 시작해서, 이동력이 1이 됩니다. 말도 제대로 하기 힘듭니다. ● 마비된 캐릭터는 일반 공격을 할 때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또한 근력, 민첩 내성에 무조건 실패합니다. ● 마비된 캐릭터는 공격을 받을 때 무방비 상태가 되어 방어도가 0이 되고 물리적인 반응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헉.. 헉.. 제길! 화살이 부족해지고 있다!
턴 종료...
헉, 헉.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키타
(무적의 갑옷 효과로 관통 데미지 절반)
"앞점멸"
[ 가렐스 ] HP : 55 → 48
벽점멸 하지 않게 기도해줘!
그리고……
[자기파괴적 희생]
[치료의 단어] : 대상 - 테론
쑥...쑤쑤수쑥...까...쁠...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1d6+5 치료의 단어 (1D6+5) > 4[4]+5 > 9
이제 올라가야 해!
턴 종료!
아니..! 레이반부터 챙겨야지!

가렐스는 이제 혀도 잘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테론, 대포를 부탁해!
좋아... 그렇다면...
[ 테론 ] HP : 16 → 25
[ 레이반 ] 바딕 : 4 → 3
화력 지원병을 사격한다!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2+4+2) > 16[16]+2+4+2 > 24
3d8+8+5+3 최대 사거리 사격 관통 피해! (3D8+8+5+3) > 18[5,6,7]+8+5+3 > 34
정확합니다!
좋았어!
[ 오크 용병대 화력지원병2 ] HP : 18 → 0
사라져라!
그리고... 대포도 마저 공격!
처철안ㄻㄴㄹㄴ처처처처처리!!! [편집 완료]
1d20+2+4 사격! (1D20+2+4) > 13[13]+2+4 > 19
해냈어!
컥...!(목이 꿰뚫리며 대포에 들어가버립니다..)
맞았다!
폭풍의 영웅!!!
3d8+8+5+3 최대 사거리 사격 관통 피해! (3D8+8+5+3) > 9[1,5,3]+8+5+3 > 25
아니, 대포에!
후루룰ㄹ루루루루륭한 이잉잉ㅇ일격!
대포가 거의 부셔저가고 있어!!
거의 다 부셨어! 턴을 종료할게!
[ 함선 대포 ] HP : 58 → 8
잘해줬어, 테론!

대포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키타는 이전 턴의 정신 집중이 성공해서 위로 5칸 점프해서 올라갑니다
공중제비!
두목이 난다!!!
(아무도 안 맞는) 대지 충격!!
새는 원래 날아.
난...다...
너 이 자식, 여기가 어디라고!

키타가 엉덩이로 갑판을 찍어버리자

바닥 나무 갑판에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헉! 배가!!
행동한다!
지금 배가 앞으로 기운거야?!
앞으로 전력질주!
하면서 굿베리를 하나 먹어주고

배가 타이타닉 처럼 서서히 앞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 키타 ] HP : 40 → 42
이 자리에서 1레벨 주문 천둥의 물결!!
주변 3x3 범위에 [2d4+매력] 천둥 피해를 주고 2칸 넉백. 건강 내성으로 피해량 반감 및 넉백 무시.
2d4+2 천둥의 물결 피해 (2D4+2) > 3[2,1]+2 > 5
건강 내성 14!
[ 키타 ] 1레벨 슬롯 : 3 → 2
1d20+2 건강한가? (1D20+2) > 6[6]+2 > 8
[ ★간부 럼피★ ] HP : 125 → 120
자 그런건 없었어요
턴을 마친다
크아악!
럼피! 승부다!
[ 함선 대포 ] HP : 8 → 3
ㅇㅇㅇㅇㅇㅇㅇ으믐으!
스콧의 차례!
밀려나지 않는건가?
그렇다면!
보스니까?
일보 앞으로 전진!
헉, 헉, 헉, 헉...
이제 다 올라왔다...!
하지만, 계단 때문에 이번에도 이대로 턴 종료!
ㅅㅂㅈㄱㅂㄱㅅㅂㅂㅂㅂㅂ

듀얼단이 이제 앞으로 수없이 많이 마주치게 될 계단들을 예행연습 하는중입니다
가렐스가 아주 힘들어보여!

뭐라고? 가렐스 잘 안들립니다?
가렐스는 몸이 마비된 관계로 온 세상이 계단처럼 느껴집니다

어쩔수 없이 턴 종료 합니다
가렐스가 엄청나게 천천히 1칸 가고있어.
이동력 1입니다
가렐스를 달팽이처럼 만들어 버리다니...!
너! 당장 여기서 나가지 못해!
보통 화살이 아니군!
오이오이
어딜 보는 거냐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세상이 너무 험난하게 느껴집니다)
네 앞에 있는 너의 파멸을 마주해
럼피가 배의 가장자리에 올라섭니다...
1d20+12 죽을 때까지 활을 쏴주마! 1차 시도 (1D20+12) > 1[1]+12 > 13
...?
너 개못하자나
자 그런건 없었어요
1d20+7 일반 공격 인정할 수 없어! (1D20+7) > 15[15]+7 > 22
대포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녀석!
1d20+7 일반 공격 인정할 수 없어!2 (1D20+7) > 4[4]+7 > 11
한 발은 막고, 한 발은 그냥 맞는다!
2d8+9 관통 피해 (2D8+9) > 11[3,8]+9 > 20
왕창 쏴서 한 발 맞췄다!
[ 키타 ] HP : 42 → 25
1d6 특수효과 (1D6) > 5
5? 그렇다면...!
폭발한다!!
우오옷
4d4 화염 피해
두목이 폭발한다!!!!
4d4 (4D4) > 8[2,2,2,2] > 8

키타의 배에 꽂힌 화살이 이상합니다

...
따흐앙...
하하하하닫데데덷데부부부붑ㅂ
가렐스가 두목보고 데부라고 했어!
동시에 대포도 산산조각이 납니다...
[ 키타 ] HP : 25 → 17
[ 함선 대포 ] HP : 3 → 0
넌 이제 대포도 복구해야하고 배도 고쳐야겠네.
망할 자식! 네가 우리 대포를...!
용서 안 한다!
그래!!
ㅁㅁㅁㅁ?
네 손으로 네 대포를 부수게 하기 위한 전략적인 이동이었어!!
나는 대포보다 소중한걸 잃었다구...
……망토 이야기지?

키타가 자랑스럽게 전략을 얘기하며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테론은 소중한걸 자주 잃어버리는군요...
럼피가 위험한 장소에 올라서며 턴이 마무리됩니다...
행동, 추가행동을 모두 사용해서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가렐스, 테론
[ 레이반 ] 바딕 : 3 → 1
우...우...
고마워!
헉, 헉……
우오오오!!!!
레일건 덕분인지 마비에서 벗어난 기분입니다!
레이반의 폭풍같은 노랫소리가!
시간돼서 해제된거긴 한데……
턴 종료!
내 차례!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거기. 최대 사거리.
징표를 걸고...
쏜다!
뭐야? 사거리가 11칸이라고?
x2 1d20+2+4 사격! 이점 #1 (1D20+2+4) > 19[19]+2+4 > 25 #2 (1D20+2+4) > 15[15]+2+4 > 21
3d8+8+5+2d6+3 최대 사거리 징표사격 관통 피해! (3D8+8+5+2D6+3) > 9[2,1,6]+8+5+10[4,6]+3 > 35
테론, 잘 하고 있어!!
한번 더!
x2 1d20+2+4 사격! 이점 #1 (1D20+2+4) > 7[7]+2+4 > 13 #2 (1D20+2+4) > 10[10]+2+4 > 16
두발 모두 명중!
3d8+8+5+2d6+3 최대 사거리 징표사격 관통 피해! (3D8+8+5+2D6+3) > 18[6,6,6]+8+5+4[3,1]+3 > 38
공성용 활을 쓰거든!
좋았어!
필살기를 꺼내는게 어때? 찍찍 쥐야?
턴 종료!
[ ★간부 럼피★ ] HP : 120 → 85
*마영전의 매그넘 샷을 상상하는 중*
[ ★간부 럼피★ ] HP : 85 → 47
(매그넘 샷?)
크아악...!
하늘의 목소리가!
오라오라오라
3레벨 유도 화살 시전!
[ 키타 ] 3레벨 슬롯 : 2 → 1
4d6+2+2 3레벨 유도 화살 광휘 피해 (4D6+2+2) > 14[4,4,2,4]+2+2 > 18
굿베리를 하나 먹고 턴을 마친다
[ 키타 ] HP : 17 → 19
그럼 제 차례!

럼피가 마법적인 타격에 치명상을 입은 듯 합니다

럼피가 비틀거리며 여러분을 노려봅니다
가렐스. 준비 됐습니까?
[ ★간부 럼피★ ] HP : 47 → 29

끝까지 얼굴에는 독기가 서려있습니다

괜히 해적단 간부가 된건 아닌거 싶습니다
음?
음!
이 위치에서...
가렐스에게 "가시 채찍"!
허락!
이 지긋지긋한 계단을 제가 "스킵"시켜 드리죠!
오오오오!!!!
스콧은 자신의 윗칸을 제외한 곳으로 그를 당길 수 있습니다
가렐스가 날아간다!!
엄청나!
1d6+2 찰싹! (1D6+2) > 1[1]+2 > 3
수컷, 정말로 고맙습니다
가렐스가 잠시 배 밖을 구경하고 다시 갑판에 착지합니다
마침 최소피해량!
딜조절 미쳐버렸고
이대로 턴 종료!
저 간부 럼주뒤의 석양이...
안 돼! 이럴 순 없지...
[ ★간부 럼피★ ] 전설적 행동 : 1 → 0
가렐스! 키타가 마킹한 곳을 때리면 명중 +3!
아닛?!
뭣?!
럼피가 먼저 행동합니다!
으어니?
반응 행동을 사용한다!
아니, 반응행동과 달라요!
1d20+12 죽어라! 성기사 녀석! (1D20+12) > 3[3]+12 > 15
럼피의 최후의 발악이 빗나갑니다...
자 그런건(이하생략)
버 틴 다!
이 바보야

럼피는 이미 몸에 힘이 거의 빠진 상태입니다
끝까지 키타를 무시하는구나
울지마 바보야

럼피가 피를 흘리며 비틀거리기 시작합니다
키타를 쐈으면 맞았을 텐데 까비 아깝송

그러면서도 끝까지 여러분들을 죽일듯이 노려보고 있습니다
이봐

이제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허억... 허억...
이제 포기해라
이제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아니면
1d20+4+4 머리가 쾅! (1D20+4+4) > 5[5]+4+4 > 13
키타의 +3을 안붙여도 명중입니다!
가렐스, 조용하게 만들어버려!
[ 가렐스 ] 신앙 : 1 → 0
차갑게 만들어버려
3d6+14 조용히! (3D6+14) > 13[6,6,1]+14 > 27
[ ★간부 럼피★ ] HP : 29 → 2
커헉!
1d20+4+4 해적 생활을! (1D20+4+4) > 12[12]+4+4 > 20
3d6+14 마쳐라! (3D6+14) > 12[5,1,6]+14 > 26
!!
이 새끼들.... 직접... 화살로... 전부... 꿰뚫어버렸어야 했는데...
그는...팔라딘이야!!
[ ★간부 럼피★ ] HP : 2 → 1
헉, 헉, 이겼다!
유가스렐테스스!!!
망할... 자식들...
그 화살들
부두목이, 되고 싶었는데...

럼피가
얼마나 우리에게 닿았지?

피를 쏟으며

마지막으로 가렐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하기 시작합니다
두목님이... 복수해... 주실... 거야... 망할, 놈.... 들....
(추욱...)

럼피가 쓰러집니다
럼피가 쓰러지며 바다로 떨어집니다...
그럴일은 없을거다
(풍덩)
[ ★간부 럼피★ ] HP : 1 → 0
잘 가라.
해적다운 최후로군...
바다의 양분이 되어라
*주저앉음* 아이고…

마지막 까지 비열하고 악독한 악당이였습니다
헉헉... 끝났다...

승리했습니다
...
폴짝
...그래서.
이제 어떻게 돌아가죠?
배는 불안정해져가고, 차원문이 점점 사라지려는 것 같습니다...! 서둘러서 차원문으로 뛰어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차원문이 아직 남아있나?
아직 밑에 차원문이 열려있는걸
럼주는 살인 피라냐들의 먹이가 된것 같습니다
저, 저거 꺼진다!
그렇다면 설마 타임 어택의?
다들 달려요!!
크아아악
보스전 TP만 기입해주시구요
호다닥
타임어택 아니니 그냥 달리시면 됩니다
(헐레벌떡)
마법진이 궁금하지만...

배가 추락하기 시작합니다
떨어진다!!
호기심은 사망이라고 배웠어
탈출하자!
이제 죽었을 때 TP감소가 있으니 테론은 따로 페널티 없는게 될 것 같습니다
입던이 점프라면, 나가는건 인스턴스 떠나기인가?
알트 에프 포
영원히 종료하기로 결정
무무슨 그런 불길한 소리를
나진자너무힘들다너무만은일들이잇섯서
나

듀얼단이 무사히 돌아옵니다
휴. 정말 위험했군...
자 기쁜 와중에 정말 놀랍게도
내가 가장 소중한 것들 중에 하나를 잃었어..
경험치를 전부 적용했는데
스콧은 15XP가 모잘라서 6레벨에서 삽니다
크아아악
사망패널티 완화가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흔히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인간의 역경을 딛고는 없어?
건강 +1만 더 챙길 수 있으면 좋았겠지만 뭐.
인간은 많은 특권을 누리거든요.
그런 법이죠.
그런겁니까

잠시만요 여러분

지반니가

여러분에게

이번 투기장의 상품을 들고 오는듯 합니다
우와! 여기도 어느정도 정리됐나봐!
해적 놈들! 처치하느라 혼났네.
우리 모두 고생했지 뭐.
스콧이 살려준 오크 궁수가 자기 할일을 잘 했을까?
키타! 그 안으로 들어가더니 무사히 마무리한건가.
경기장에 난입한 해적들을 모두 처치한겁니까?
죽었을지도 모르죠.
도망쳤을지도 모르고.
가는 길에 대포랑 폭탄 화살에 맞긴 했지만... 해냈어!
(우울, 침울, 축 늘어짐, 땅만 쳐다봄..)
오크 하나가 "지휘관이 도망쳤다"라고 해서 좀 잠잠해졌지.
망또... 흑흑...
오, 의외로 성실한 구석이 있나본데요.
물론, 날뛰는 놈도 있었지만.. 저 하프오크가 작살내더군.
항복한 용병 같군요

테론만 혼자 쳐져있군요

키타가 가서 격려해줍니다
ㅋㅋ

키타가 테론에게 어깨동무를 해줍니다
(격려 중) ㅋㅋㅋㅋ
(열심히 격려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
과연, 두목이야. 대체 어떤 격려를 하길래...
*수첩에 적음*
테론의 어깨가 쉼없이 들썩이는군.
난 이제 연약한 까마귀 레인저야.
틀림없이 감동적인 연설이겠지?
하, 한때는 어떻게 되나 했는데... 어찌어찌 소란을 잠재울 수 있었군.
괜찮습니다 테레나스

잠시만요 지반나가 단단히 잠겨있는 상자에서 무언가를 꺼내 여러분에게 보여줍니다
스콧은 한참 전에 겪은 슬픔이니 테론도 익숙해지도록 해
더 멋진 망토를 구할 수 있을겁니다
그건?
오오?
아, 1등 상품!
이곳은 무법 도시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법은 있다.
이 빛은...
이 찬란한 빛은...!
반지!
사마리나가 여기에 자기 세력을 이끌고 오고, 해적들이 최소한의 규칙조차 안 지키는 바람에 엉망이 되었지만...
이게 네피토스의 반지인가…
무법자들의 규율을 깨는 자들을 너희가 정리해준 꼴이 됐군.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소중한 유물 중 하나를 모으셨습니다
메피스토의 반지!
경기의 승리, 그리고 보상이다.
무법의 세계에도 도의는 필요한 법이니까.

신성한 유물에 악마의 이름을 붙혀 모욕하면 신앙이 마이너스 처리가 됩니다 가렐스 [편집 완료]
키타의 스승님께서 말씀하신 가르침이지.

진지합니다
"네피토스의 반지"... 정확히는, 그 반지의 한 쪽이지.
아무리 흙탕물을 휘저어도, 가만히 내버려두면 가라앉는 법이죠.
들었어.
하나가 더 있다고……
영원한 질서가 없듯이, 영원한 혼돈또한 없는법.
(깨갱)
등대로 간 사람들이 잘해줘야할텐데.
신앙 깎일 짓을 자주 하면 현재 신앙이 아니라 최대 신앙이 깎일 수도 있어요~
아름다워
영롱합니다
오늘의 승자가 정해졌다... 이 다섯이다!!!!!!!
햄풀리 경에게 맡길까?
*모자 벗고 제리인사*
경기장에 함성이 울려퍼집니다!

신성모독을 조심하십쇼 가렐스 하늘에서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승)
(두 팔 벌려 환호에 화답)
잘 했다! 조금 난리법석이었지만...
/손인사
네피스토... 반지...
*딩가딩*
난입한 것 치곤 재미있었군...!
전설적인 유물인데 전설적인 효과라도 있을까?
보석이 있을까요?
보석도 있는지 궁금해
유물은 우리가 함부로 다룰 수 없지.
레벨 제한 걸려있는거 아냐?

전설적인 효과는 아쉽지만 다른 짝을 찾아야 발휘될듯 합니다
착용 조건 15레벨이라던지...

현재에는 신성한 힘만 감지됩니다
15레벨...요원하군요.
일단 그럼, 햄풀리경에게 맡길까요?

하지만 신성한 힘을 감지하기 위해선 신성한 빛을 따르는 사람만이 알아볼수 있습니다
으음.. 알겠네!
단지 운반 위치를 햄풀리 가방에서 우리가 끼고 가는것 뿐이라고 생각해
(가렐스를 쳐다본다)
가렐스가 뭔가 알아낼 수 있으려나?
분석이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메피... 이후로 생각이 없습니다)

가렐스는 아까 반지와 신성한 힘을 모욕했기 때문에 반지는 가렐스를 거부합니다
적어도 '이것은 반지입니다' 라고 말해줄 수는 있겠지.
가렐스, 모험을 시작하기 전엔 성서 같은 걸 연구하는 사람이었다며!
음... 반지가 거부한다네...
저는...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레인저술로 살펴볼래!
돋보기! 레인저!
종교라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
함부로 건드려도 되나요?

아직 테론의 지식으로는 살펴보기 힘든것 같습니다
브란찰라의 축복에 찬사를!
어쩌면 클레릭 주문을 배운 레이반에게 자격이 있지 않을까?
*딩가딩*

아무래도 샤디아와 함께 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떠나는건가? 키타?
어디선가 거대한 의지가 희미하게 느껴집니다...
키타와 듀얼단 친구들은 공국의 운명이 달린 모험을 하는 중이야.

잠시만요

잠시만요 여러분
레인저술로 이건 반지인걸 알아냈어.
*가렐스를 여기저기 찔러보는 중*

지반니가 여러분에게 아직 줄 추가 상품이 남아있는듯 합니다
엨,읔,엌

이번엔 레이반이 가렐스를 격려해주러 갑니다
가렐스, 신앙이란건 원래 어려운거니까.

레이반이 가렐스를 격려하는 동안
원해서 잘못 말한 것도 아니고, 기운내라구.

남은 인원은 추가상품을 확인합니다
따흐흑...
보자~
뭔가 더 주실게 있는 눈치인데요?
과연?
자, 가서 우리가 뭘 더 받는지 보러가자.
(앞에서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며 춤을 추는 중)
으...음!

스태프입니다
이건...지팡이!
오호, 지팡이네.
스태프?
두목이 들고 포즈 취해볼래?
엄청난 마력이 느껴진다.
아름다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효과 맞추기 대결이다!
드디어 갈고리를 졸업할 시간인가...
드디어 드루이드에게 어울리는 무기를 얻었네, 두목.
축하한다고!
레인저의 스태프 주문 방어도 30 징표 추가 피해 10d6
축하드립니다 켈타스
축하하네 자네들...
어라, 경비대장 씨!
아, 오스만!
보시다시피 한 건 해냈다고.
음!
결국 해냈군 그래. 해적들이 날뛸 때 혹시 모르니... 상품을 줄 수 있게 이 분한테 이야기해놨지.
내가 주는 선물이기도 하네.
과연...
이 상품, 반드시 다고시안 공국의 앞날을 위해 쓰겠습니다.
오오
역시 우울증치료 프로그램의 효과가 있었나봐
무법지대에서 이정도의 의리가 있을줄은...
두목이 잘 쓸거야.
점차 의리가 퍼져나가겠죠.
카시로프 해적단도 타격을 입었으니...
완전 드루이드꺼네!
(지팡이를 손에 쥡니다)
이건 라하르 시의... 옛 시장이 쓰던...
지팡이...
중의 하나지.
그럼 키타 이제 시장이에요?
유일한 지팡이었으면 안 줬지.
그렇다면, 상당히 전설적인 무기군요.
자가용을 여러 대 가지고 있는 느낌인가?
그런가봐.

자 여러분 샤그히르 타운에서의 모험을 훌륭히 마치셨습니다
자, 그럼 경기장은 오늘로 종료!
키타는 이제 마켓이야?

이제 이 마을에서 더 이상 볼일은 없는듯 합니다
축하한다 너희들... 다음에 또 도전하고 싶으면 이야기하라고.

오스만을 따라 이동합시다
햄풀리! 유물좀 챙겨줘요!
이거 근데 한손이야 양손이야
다음에 또 만나자고, 관리인 누님.
지팡이는 양손 아니겠어?
음!
키타가 전에 썼던~~~ 자연의 스태프는~~~ 한손이었는디~~~
뭐 한 손일 수도 있고.
의전용 스태프라서, 보기보다 거추장스러울지도 모르죠.

잠시만요

여러분
한 손으로 들면 한손 스태프!

오스만이 여러분에게 할 말이 있어보입니다
오즈만디아스도 한손으로 스태프를 들고 있으니 [편집 완료]
마을 밖으로 나갑니다
잠시만요 한손/양손
결코 다시 사막
아
우리가 지금까지 있어왔던 모든곳들이 사막이니
이게 예전에 참고한 지팡이가 있는데 그게 지금 상점 닫혀있어서 못보네요
잠시만요
키타가 다 기억하니까
벌러덩
말하면 되는데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우리.. 다시 다르고시안에 가려면 얼마나 남았을까..
테론 너... 야수의 갈고리 쓸 거야?
축성의 스태프 양손
양손입니다
나 무기는 이제 충분해

스태프는 대부분 양손 완드는 대부분 한손이라 보시면 됩니다. 대신 스태프는 시전 사거리에서 이점을 얻을때가 많습니다
하아~~ 반마법 방패 못 쓰네
스콧 줘버릴까
저도 양손은 못 쓰는데요?
아주 훌륭하다.
반마법 방패를 스콧을 준다는 이야기였어
제 오른손은 장미칼, 왼손은 바리케이드 방패의 몫입니다.
단지 다르고시아나 상점에 있는 크리스탈 고글, 보호의 망토, 그리고 일리아킴의 가면이 그리워..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다 언젠가는 깨질 장비들입니다
아아, 물론 그래준다면야 고맙지만, 아직 있어보죠?
굉장히 불길한 이야기를 들은것 같은데
깨진대...
어쨌든 오스만. 샤그히르 타운 일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탈탈탈

오스만이 여러분의 보고를 받는중입니다

오스만의 눈앞에 아름다운 유물
마지막에 좀 난리가 난 것 같다만...

네피토스의 반지가 보입니다
해적단이 마을에 전함을 끌고 왔다니까요!
마침, 우리도 자네들 상황을 보러 모인 상황이었지.

잠시만요
정말 오랜만이야 키타!

오스만이 반지를 보고

잠시 말을 멈춥니다

술레이만이 키타를 반갑게 맞아줍니다
아유 사장님 안녕하세요
안 보는 사이 자네들 정말 잘 해주고 있었군 그래.
오늘도 한 건 해냈지.
우리 셋이 이렇게 모인 것도 오랜만이지.
그건 아무래도 좋지 않나. 중요한건...
이들이 이렇게 반지를 가져온 거야.

여러분이 못보는 사이

오스만이 몰래

감격의 눈물을 훔친듯 합니다

눈가가 살짝 축축해 진게 보이네요
반지를 훔치는줄~

그동안의 마음고생이 느껴집니다
난.... 지금까지 어둠 속을 걷는 것 같았네.
흑흑
하지만 자네들 덕에, 태양이 떠오르는 듯한 희망을 보았어.
오스만 대장님이 마음속에 절망의 샤가 있었지 뭐야 [편집 완료]
자네들 덕에.. 진정한 '희망에 대하여' 알 수 있었던 것 같군.
음!
뭘 그런 말씀을 다.
이제, 내 눈이 떠졌네. 그리고 자네들과 함께 한다면... 무언가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
아마도.. 아마도 말이야.
그래!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그래, 그래.
좋아, 음.
그러고 보니 세 사람이 모두 학창시절 친구랬지
그래서 말인데, 얄다스 시로는 내가 직접 가기로 했네. 마을은 부대장이 잘 해주겠지.
당신이 직접!
정말요?
음!
확실히 친분이 두텨운 모습들입니다
친구란 좋은 거야.
이 친구라면 쓸만하지. 저기 뚱뚱한 시장과는 달리.
오!
난 뚱뚱한 게 아니야! 이 바디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이 들어갔는지 아나?
피자를 동시에 두 조각 먹는다던가...
고급 보-디
하루에 3500칼로리 섭취.
우왓;;;
자, 아무래도 좋으니.
나는 술레이만과 얄다스 시로 대규모 순간이동 준비를 하겠네.
뒤에 자네 친구...들? 로 보이는 자들과 이야기 좀 나누다 오게.
갈 준비가 되면 이야기하라고.
그럼 이제, 작별인가?
다들 도와줘서 고마웠어요.
다들 잘 지내라고.
음, 또 뭔가 대단한 일을 하고 있나 보군 그래?
하우는 저 이쁜 누나를 따라가봐야 하는 거 아냐?
(샤라를 가리키며)
그러게 말입니다
보내버려~
그런가요 하우?
됐어요! 다음엔 제가 고용하는 쪽이 될 거에요.
오, 화끈한 포부입니다 카우 양반
훌륭하구만.
어이가 없군 그래...! 샤그히르 타운을 정복하고 나면 다음은 널 정복해야겠어.
엄청난데.
하우. 멋진 포부지만, 누굴 고용할 돈이 있으면 먼저 저한테 갚아요.
우오-옷
앗...
제가 샤라와의 화해를 주선했잖아요...?
그러게
그리고 마차 특등석...
수, 술레이만이 어떻게든 해주겠죠!
100tp...그렇죠?
우우~ 돌려막기한다
(눈치)
(inch)
뭐, 어쨌든, 잠깐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너희들! 이교도와 싸우고 있다는 걸 들었다!
멀리서 보면 희극이로구만.
맞아!
적의 적은.. 친구...
맞아요!
너희는 내 친구다.
가까이에서 봐도 희극같습니다 레일건
음!
캬
친구가 늘었다
두목, 오늘도 친구 사귀었다고!
사실 적의 적이 아니더라도 우린 이미 친구에요!
그렇습니다
축하해요 키타!
아 참. 그리고 이교도를 찾고 있다면, 얄다스시로 가는걸 추천합니다.
어딜 가든 응원하도록 하지. 그리고 날 응원해라!
(우리 우정 영원해 댄스)
뭐, 어느 구멍으로 봐도 희극이지.
거긴 곧 이교도들의 전쟁터가 될테니까요.
물론입니다 틀락쿠스.

자 여러분
어이, 화이팅이다!

여러분이 이렇게
난 호수 쪽으로 갈 것이다... 그곳에 길이 있다는 예언을 들었으니...

대화를 하는 동안

잠시만요

잠시만요

여러분이 이렇게 대화를 하는 동안

반대쪽에서 순간이동진의 준비가 거의 다되어갑니다

참고로 저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만
?

순간이동진에 소모되는 마법재료는

정말 구하기 힘들고 매우매우 비쌉니다
디용
우리도 갈 시간이네.
그럼 이제 작별이군. 잘 가라.
그럼 다음에 언젠가 또.
뭐... 잘 가라고.
다시 만나서 좋았어...!
안녕
작별이다!
사마리나를 향한 복수, 진심으로 성공하길 바랍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
다음에 또 다시 만나길 빌게.

오스만의 3년치 연봉에 해당되는 돈을 바쳐야 장거리 순간이동 마법에 필요한 마법재료를 구할수 있습니다
세 명이 떠나갑니다...
사라바다――――。

게다가 요구되는 마력으로 인해 수많은 마법사들이 필요합니다
다들이 안녕히 가십시요
자, 우리도 가자.
좋아, 꽤나 안정화됐어.
3달도 아니고 3년치 연봉이라는데
얄다스 시가 불길에 뒤덮히기 전에 서두르자고. [편집 완료]
십오만 tp가 드나봐
굉장한 비용입니다

저들이 여러분을 위해 순간이동진을 쓴다는것은 정말 여러분들에게 큰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 실패하지 마십시오
자, 빨리 오게! 이거 오래 하면 배고파진단 말이야!

이제 이교도와의 전쟁을 위해 얄다스 시로 떠납니다
갑시다!
가자!
드가자~
음!
잘 가게~~~!
*손 팔랑팔랑*

만수르가 손을 흔듭니다
안녕히
또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걸까
(손인사)

다시 여러분의 몸이 분자단위로 분해되며 도착지점에서 분자단위로 생성되기 시작합니다
이상해요
으어어어어 으어어어
분해만 하고 생성을 안 하면 효율적인 공격 기술이겠는걸
엄청난데
여기는?
어디죠?

얄다스 군 병영이 있는곳입니다
얄다스시에 이런 곳이?
얄다스 시 입구 아냐?

이교도의 침략에 대비해

입구에 효율적으로

방어진과 요새를 구축해놨습니다
우리가 코볼트 상인을 만났던 곳이네!
아아, 과연!
타워디펜스 같은건가?
방어전의 형태라고 했으니
음! 마법 경비대장 양반, 오랜만이로군.
대장군님, 오랜만입니다.
제때 지원을 와줬군! 음, 이들은?
와우, 근엄해보이는데.
(옆의 성기사들이 듀얼단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음!
듀얼단입니다!
자네들... 글렌이 말한 자들이군.
(끄덕끄덕)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얄다스 시에서 아문을 몰아낸 건 정말 수고 많았네.
안타깝게도 우리 부사령관이 죽긴 했지만... 그래도.
자! 듣게. 근방에서 이교도들이 어수선해지고 있어.
우린 오늘 여기서 야영을 하며...
적습에 대비할 걸세.
자네들도 적당한 장소에 야영할 준비를 하는게 좋을거야.
경보를 최대한 깔아놓게.
마침 이번에 새로 구매한 전투용 텐트가 있지요
음!
별전쟁 게임에서는 벙... 커라고 부르던가?
하긴, 슬슬 밤이 깊어져 가는군.
구덩이 요새!
음. 오늘 밤은 거친 밤이 될지도요.
그러게.
조심해야지.
자! 그럼 다들 해산! 진영을 구축하고 밤을 대비한다.
부디 무사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자 이제 병사들이 떠나며 야영에 들어갑니다
오늘은 푹 자고 싶어.
나는 하우랑 좀 이야기를 하겠네. 이놈이 어떤 사고를 치고 다녔을지 궁금하니...
(부리가 근질거림)

자 그러면 야영장소를 정해주세요
(싱긋)
우리가 서 있는 위치가 제일 좋지 않을까?
흠! 그나마 우리만 야영하는 게 아니라서 안심이 좀 되네!

오늘은 격자에 상관없이 gm이 임의로 크기를 정해드립니다
테론의 정체성 중 하나인 보호의 망토를 잃었거든 [편집 완료]
새로 산 신상 텐트를 펼쳐볼까!
그래서 슬픔을 잊게 빨리 자고싶어
테론 경... 힘내게...
이거 다섯명 다 들어가는 크기야
고마워요 햄풀리
전투 막사 크기인걸
나는 하우 옆에서 낑겨 자보겠네! 이 텐트는 듀얼단을 위한 거니.
밥 안먹어?
벌러덩

잠시만요 크기 재는중입니다
일단 시착을 해 봐야죠
음...
괜찮군...

여러분은 누워서 등으로 텐트를 피는 중입니다
이게 신상 텐트야?
병영에서 배급하는 급식 먹었는데
(어기적 어기적)
아이고 설명서가 너무 어려워
병사들 막사보다 더 큰것 같은데요?
5X5 크기라니까 그럴지도...
아무래도 그래보입니다
1번 다섯명이 들어가 바닥을 쭉쭉 피세요?

좋습니다 텐트 설치에 성공했습니다
뭔 이런 설명서가 다 있담?
휴! 전투 못지않게 치열한 한판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텐트를 이겨냈군요.
이제보니까 5X5도 아니고 6X6이구나
자네들 아직 "막사" 펼치는 실력은 부족해 보이는군.
저흰 군인이 아니에요~~
이거 설치를 못하는 경우가 있겠는데?

그럼 이제 식사를 준비해주세요
지금은 아니니까 넘어갈래
6대6이니...
자네들, 식사하기 전에 들어두게.
오늘은 언제든 일어날 각오를 하고 자는 게 좋을거야.
그럼, 좋은 밤 되게.
충고 고맙습니다.
이교도가 오늘 온다고 발표라도 했나?
밥을 준비하는 동안...
가방에 있는 덫을 여기 끊어진 부분 바로 앞에 덫을 설치할래
<덫> 덫을 설치하기 위해선 행동과 굴림성공이 필요할듯 합니다
언제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가 봅니다

덫 설치를 위한 굴림을 굴려주세요
1d20+5 민첩? (1D20+5) > 15[15]+5 > 20
손재주면 민첩이긴 합니다

덫을 성공적으로 설치했습니다
어디서 기분좋은 찰칵 소리가!
오 이게 덫?
생존이면 지혜구요
주문슬롯이 남아있질 않아서 경보도 못쓰겠네.
성공한듯 싶습니다!

불을 오늘은 다행히 옆 막사에서 빌려왔지만

군량미는 계산이 철저한지라
여기 다리에 덫 있으니까 조심들 해

요리는 직접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레이반은 예전처럼 회복할 슬롯에서 미리 땡겨쓸 수 있습니다
자, 뭐 먹을래?
뭘 먹을수 있죠?
닭고기도 있고 양고기도 있고.
빵도 있지.
이 슬픔을 잊게할 요리로 부탁해
대부분은 닭고기야.
나는 아주 슬프거든..
3인분만 하면 될걸? 아까 닭고기 수프가 식사가 된댔으니까
그럼 양고기가 딱 3개 있으니까 이거 해먹을래?
찬성

양고기 요리를 하나요?
음. 그럼 양고기를 어쩔까요?
불에 굽기? 물에 삶기?
아까 스튜를 먹은 사람이 나랑 두목이니까……
가렐스는?
스튜를 1개 먹었으니까 1인분을 뺀 계산이었어
아하, 그렇군.
저는 레일건과 함께
스튜를 먹었으니
글쎄, 어쩔래?
구워도 좋고 삶아도 좋지.
그럼 키타는 감자나 하나 먹는 정도로 끝낼게
나는 아까 스튜 먹어서 괜찮아.
그럼 불에 구울까요?
굽는게 짜세라고.

양고기 2개를 굽고 감자하나를 굽는걸로 합니다
양고기 3->1
하나 남은 소금을 탈탈 털어서
고마워.
양고기와 감자에 솔솔솔 뿌리고 직화로 굽습니다.
다음부턴 내 소금을 쓰도록 해.
소금 10개나 있다고.
감자 1개 소모
가방 비울겸 해서요.
군침이 싹

양고기 2개가 구워집니다
양고기 토마호크 싹 뜯어버려
자, 어쨌든 양고기 구이가 완성됐습니다...
맛있게들 먹어.
맛있겠다
맛좀 볼까요?
자, 테론?
건배.
여기 병사들은 안씻나?
고기 건배
(양고기 토마호크로 툭 건드리기)
물 좀 같이 썼으면 좋겠네.
톡
음...음음음...맛이
사막에서 이 많은 병력이 어떻게 매일 씻어
옴뇸뇸....
꽤 좋은걸....

그럼 식사를 끝내고

하실 행동이 따로 있나요?
이 맛은... 오늘 슬픈 기억을 잊을만한...
중간중간에 키수타에게 받은 물이 있기는 합니다

가렐스는 잠을 잘건가요?
씻을 party member?
물 창조 소마법을 한 번 씁니다
나는 물 10리터나 있으니까.
제겐 8리터 있습니다.
텐트 위에서 야간 경계를 서려고 합니다
아니, 7리터
테론은 씻을거야?
나... 음...

가렐스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경계를 서기로 합니다

가렐스는 층간소음을 조심해주세요

파티원들이 깰수 있습니다
씻는김에 같이 씻지 뭐.
좋다구.
(천장에 우퍼 다는 보복성 소음을 상상 중)
비누 2회 차감해줘.
(밤중에 엘프가 현란한 춤추는 상상)
물좀 빌려줘
저는 제 물로 씻죠.
나는 치약 1회 차감할게.
비누 차감했어
남은 물로 간단하게 세안을...

오늘 가렐스가 현재 위치에서 탭댄스를 출시 다른 파티원들은 모두 긴 휴식의 효과를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 어차피 새벽 중에 막 싸울지도 모르는 거 아냐?
물도 2리터 까고...
(???)
흐르는 이건 눈물이 아니야... 그저 샤워중일 뿐이라고...
훌쩍
다 씻었는데 잘까

이제 모두가 잠들 시간입니다
테론이 크리스탈 고글을 잃었을 때보다 더 심하게 슬퍼하네
고글은 아무렇지 않았어..
Zzz
망토는 쿨........

그렇게 모두가 잠이 듭니다

다음날에는 또 어떤 일이 있을까요?

듀얼단 모두가 긴 휴식의 효과를 누리지만

지금 여기에서 스탯을 변경하실 필요는없습니다

-가렐스를 제외한 듀얼단이 꿀잠을 자고 있던 그날 밤 다른곳-
알샤함이 이교도를 향해 연설하고 있습니다...
들어라 형제들이여. 드디어, 우리가 이 한 자리에 모였다. 많은 해 동안 그렇게 기다리던 순간이 드디어 다가왔다!
우린 오늘, 역겨운 페메토스와 그 신도들을 짓밟고, 우리 주인님들의 세상을 다시 세울 것이다!
눈앞의 저 썩어빠진 오만의 도시를 보아라. 제 아무리 황금으로 탑을 쌓아올려도, 신들의 도시 얄’다고스의 모습 앞에선 그저 하찮은 미물들의 궁전일 뿐이니.
속세의 영광과 부귀는 잊어라. 우린 죽음 속에서 신들과 함께할 것이다.
눈을 감아라. 그리고 귀를 기울여라! 우리 주인님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의문은 버리고 충실하게 따르는 시종이 되어라! 이것은 시련이자 승천으로 향하는 길이다. 고통따윈 잊어라! 우린 신들의 무기가 되어 한 몸으로 움직일 것이다!
교구장 매그노! 도시를 포위하고 아무도 우릴 방해하지 못하게 해라! 4인 기사단이여, 너흰 날 따라라! 함께 도시 안에서 우릴 막아서는 모든 자들을 흙으로 되돌리자. 우리의 전사들을 수호하고, 우리의 신들께 헌신하며, 우리의 적들에게 복수의 일격을 날려라!
일어서라, 형제들이여! 우리는 진격하리라! 그리고, 마주치는 모든 것을 불태울 것이다! 뒤에 남는 것은 오직, 잿더미뿐이다. 돌격하자 형제들이여!
아펠리움.... 시로!!
우와아아아아-!!!!!!!!!!!!
알샤함이 신들의 광기를 뿌리고, 이성을 잃은 이교도들이 돌진합니다...

이교도들의 새벽의 어둠 가운데서 이동하며

불길한 하루가 지나갑니다
(윗집에 사는 가렐스가 탭댄스를 추는 꿈을 꾸는 중...)
텐트 안은 생각보다 깨끗하더군요.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헉... 헉...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보이지 않는 이교도들의 모습에
햄풀리경이 일어나자마자 공중 3회전을!

가렐스가 의아해 하던중
덫에 아무것도 걸리지 않았어

햄풀리가 급하게 여러분을 향해 이동합니다
여, 여러분! 여러분!
응?
샤, 샤디아에게서 긴급 연락이...
연락?
(사용되지 않은 덫을 회수 합니다...)
...?
크어어... 먼데요...

수정구와 연결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부스락 바스락 주섬주섬
뭘 그렇게 부스럭거리고 있어?
나는 덫을 회수했어.
텐트를 30분에 걸쳐서 접는 중인데...
도와줄게
같이 접자고.
잠시만 기다리게...! 아까 연락이 왔었는데...
연결이 좀 불안정하군...!
이상한 일입니다
날개도 맞들면 낫다잖아.
수정구가 보였다가 말았다가...
신호 방해인가?
연결이?
그나저나 이교도들은 어디로간거지?
사막의 흔한 통신불량인가?
와이파이가 잘 안 터지나...? 내가 무슨 말을...
어제 그렇게 이교도에 대해서 얘기한거 치고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레일건 [편집 완료]
와이파?
그러게.
근데 이교도들이 온다는 정보말이야.
주변 병사들도 꿀잠자는 것 같은데
이교도한테 듣지 않았던가...
이 모든게 연막일 수도...
테론이 정확히 찝은 것 같습니다
허어, 그럴 수 있겠는데……
그렇다면...?

여러분
에이 설마 다고시안 정도 되는 나라의 국방부가 정보 교차검증도 안 하겠어~

겨우 샤디아와 수정구슬 연결이 되었습니다
근처에 다른 도시가 뭐가 있지?
아! 아 연결됐어? 들리나?
샤디아!
연결됐다고!
Hi, this is Kita. Who is this?
급한 상황이야!
자동 연결문일까요
아닌가 보군요
뭐가 어떻게 되고있는거야?
대체 무슨 일이죠?
급한 일!
이교도가 노리는건 얄다스 시가 아니었어. 지금 내가 있는 아펠리움 시가 공격받고 있어!
하아니~~~
!
이런!
다고시안 정보전 수준 실화니?
이런 샤디아! 조심해요!
릴리안느와 공녀님이 지금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 찾아봐야 하는데...
긴급 상황이니 너희가 서둘러서-
!!
갑자기, 샤디아와의 연결이 뭔가의 영향을 받는듯이 끊깁니다...
끊겨버렸어...
응? 뭐지? 끊어졌네!
당장 아펠리움 시로 가야해.
심상찮은 상황인걸요.

-7장 종료-

여러분 모두
여기서 얼마나 멀지?
이런식으로 나올줄이야

9시 48분까지

휴식합니다

9시 48분에 새로운 방에서 만납시다
여러분, 새 방의 정보탭에 7레벨 요소가 적혀 있으니 반영하시면 됩니다
스콧은 반영하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크아악

이 방은 버립니다

9시 48분에 새로운 방에서 만납시다
[ 스콧 ] HP : 0 → 7
[ 스콧 ] HP : 10 → 54

48분까지 휴식합니다
[ 테론 ] 방어도 : 16 → 15

참가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부탁드립니다

레이반님 가렐스님?

가렐스님?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자리에 앉아주세요

자 이렇게 듀얼단에겐 큰 위기가 닥쳐옵니다

이제 듀얼단이 겪게 될 모험은 이전과는 비교가 안되는 상황이 되죠ㅕ

듀얼단은 이제 다고시안 공국 역사의 한복판에 주인공으로써 등장하게 되는겁니다

과연 이교도 대군에 맞선 듀얼단의 모습은 어땠냐고요?

허허.. 이제부터 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여러분

듀얼단은 과연 오래오래 행복한 하게 산 동화속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지

아니면 비극적인 소설의 전설이 될지

판가름 나는 그 격변의 시기가 되니까요

모두 다시 듀얼단의 모험 책을 펼쳐주세요

..

..

.
1d6 오늘의 운세 (1D6) > 4
어제랑 같다...!
젠장... 샤디아.. 공녀님... 릴리안느...
이런.
여기서 거기까지 얼마나 걸리지?

오스만이 심각한 표정으로 여러분에게 나타납니다
기껏 순간이동을 했는데...!
경비대장 씨!
정작 전투는 다른곳에서 벌어지다니
제군들! 듣게! 전령이 와서 아펠리움 시가 기습공격 당한 걸 전해주었네.
이건.. 이건 모두 이교도의 계획이었던 게 틀림없군.
제길, 한 방 먹었어.
어서 구해줘야 해요....
지금, 다고시안의 정예 병력들은 남부의 스리크린 병력들을 막느라 소모된 상태네.

현재 디파힘 성기사단은 이곳에 요새와 진지 구축그리고 수많은 방어를 위해 자원을 소모한 탓에 이동이 상당히 느려질것입니다
그리고 디파힘 요새의 병력도, 아펠리움 시의 사제들도... 얄다스 시나 다른 곳에 힘을 쓰느라 다 빠져 있어.
그렇다면?!
"빈집털이" 애초에 이게 목적이었던 걸세.
완전히 우릴 착각시킨거지..
공국 방첩부는 뭘 했대...

다행히 아펠리움 시를 구원할 구원병력들이 파견되었다고는 합니다
역시 그랬나………
제길! 이러면 서둘러도 하루는 걸립니다!
이교도의 손에 또 놀아나다니...
...

하지만 구원병의 부대와 지휘관의 이름을 듣는 순간
음... 잠시만. 방법이 하나 있긴 하네.

로시우스 디파힘의 표정이 어두워집니다
서둘러 구하러 가야합니다
가장 먼저 도착한 구원병력...
젠장!
뭔데 그래요?

디파힘이 욕을 하며 화를 냅니다
무슨 일입니까?
누구길래?
대체 무슨일이길래?
대장군 알-파크탄... 아주 꼴통같은 놈이지.
병력이 전부 분해될지도 몰라!
어떻게 해야...!

알 파크탄이라는 장군이 2천명의 병력을 이끌고 아펠리움 시를 구원하러 갔다고 합니다

성기사단이 아펠리움 시를 구원하기엔 진군이 너무 늦습니다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야. 순간이동을 쓰면 돼.

일단 발이 빠르게 갈수 있는 모든 병력은 이동해야 합니다
뭐? 하지만....
순간이동은 엄청 어려운거 아냐?
순간이동이 쉬운 일이 아닌건 저도 알고 있어요.
게다가 방금 순간이동을 했는데, 또?

[편집 완료]
마력이 부족할탠데
아니, 겨우 하루만에 다시 할 수 있어요?
그래, 재료 문제는 둘째 치더라도... 우리가 어제 이미 힘을 많이 써버렸다는거지... 그래서... 기껏해야 "6명 정도" 보내는 게 전부겠군.

[편집 완료]
쉬운 일이라면 대 도시에 차원문 마법사가 상시 배치중 이었을 거예요.

잠시만요
6명?

술레이만에게 새로운 소식이 도착한듯 합니다
소수정예가 필요한 상황이네
으음……

잠시만요

술레이만에게 새로운 서신이 왔습니다
다행히 글렌이 긴급 병력을 파견한 모양이군. 내 재산을 쓰긴 했지만...
자네들을 글렌 쪽으로 보내는게 좋겠어.
자네들만이라도 말이야.
우린 하루쯤 걸리겠지만 육로로 서둘러 달려가겠네.

정정합니다 -오스만이 돈을 쓴게 아니라 글렌과 술레이만이 용병을 위해 모든 재산을 썼습니다

글렌으로부터 기동력이 제일 빠른 용병이 구원병에 합류하기 위해 출발했다 합니다
듀얼단! 그리고 햄풀리 경.... 이 여섯이라면...!
음!
왜 술레이만이 안 가는데?
햄톨이 경까지 6명...
나와 오스만이 순간이동을 쓰니 말이지. 우리가 가버리면 마력이 탈탈 털린 상태가 되어서 쓸모가 없어.
정말로... 막아낼 수 있을까.......
그럼 서두르세, 준비하겠네!
우리가 이 부대에서 제일 강한 병력인가봐
좋아.

이미 오스만과 술레이만 그리고 글렌은
이건 할 수밖에 없는 일이니까요.
어찌됐든 해야해.

여러분에게 모든 희망을 거는듯 합니다
소수 정예 느낌인듯 합니다
"희망"을 가지게. 난 자네들을 믿네...

글렌이 400명의 와일드본 용병대를 파견했지만 여러분도 가서 도움을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게 가능한 최우선인가...
자, 우리도 이동할 준비를 해야겠군.
부탁하네, 영웅들이여!
……
자네들에게 우리의 "믿음"을 맡기겠네.
이교도들로부터 희망의 빛을 보호하겠습니다, 튀르키에
열심히 할게요.
최선을 다해보죠.
음.
항상 그래왔듯이.
사실, 난 두려워.
크윽... 둘이서 할려니 코피가 날 정도야...!

어서 빨리 이동하셔야 합니다!!
집중한다...!
갑시다!

오스만과 술레이만의 수명이 깎이는듯 합니다
그래도 가야지.
부탁하네...!
친구를 위해서야.
아마도 모두 두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집 완료]
여러분! 부디 무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공녀님과 릴리안느도 안전히-

-듀얼단이 모두 이동합니다-
으윽, 여기는?
어깨가 무거워.
여긴...대체?
도로인듯 싶습니다
66번 국도인가?
어라, 용병들?

용병단들이 급하게 뛰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엄청난 수의 늑대 용병들이야.
와일드본 용병들이라면...
헉.. 헉...!

아마도 글렌이 급하게 파견한 400명의 용병 지원대들인듯 합니다
게다가 전부 쪼갰잖아.
엄청난 와일드본 병력이다
우리와 대화를 하고 싶은 걸까?
쌍검은 강력한 무기니, 틀림없이 든든한 우군이겠죠!
방패를 버린 무장입니다
아니, 어디론가 가고 있는데?

용병대들이 여러분을 쳐다보지도 않고
위쪽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언덕으로 급하게 뛰어갑니다
따라가죠!
우리도 따라가봐야 할까?
음!
도망치는게 아니라면, 아펠리움 시로 가는 길일테니까!
그럼, 가자!
호다닥
따라가면 뭐라도 나오겠지!

키타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뛰느라 뒤쳐졌습니다
그 장군 때문에 괜한 수고만 했군!
부타, 괜찮습니까?
아! 여러분!
폴~가이즈~ 하냐고~
글렌!
글렌!
그웬!
오셨군요...! 술레이만은...?

키타가 숨이 넘어가기 직전에 도착합니다
그게...
[ 키타 ] XP : 0 → 3310
(지금까지의 사정을 5분 요약해서 설명)
술레이만과 오스만이 우릴 여기로 순간이동 시켜줬어!
...

글렌이 여러분의 얘기를 듣더니 표정이 심각해집니다 [편집 완료]
그나마 여러분이 오셔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
병력들도 이동중이지만, 시간이 걸릴거야.
솔직히, 저희 구원병력으로 하루를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되는군요.
여기에 파견된 대장군이, 평이 좋지 않던데…?
맞아! 이런 상황이어서야...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길래?
들어봐 동족 형씨! 이곳에 온 대장군이자 총사령관... "알 파크탄"
응, 반가워. 우리도 들었어.
평판이 영 좋지 않던데.
알 파치노?
이렇게 무능한 장군은 처음 봤어! 무조건 돌격 돌격 돌격이라니!
대체 어떻게 대장군까지 오른거냐고!
그런 터무니없는!
무무슨
흔히 말하는 "낙하산" 같은 거겠죠.
이런.
돌겨어어어어억
이교도를 상대로 단순 돌격이라고?
멧돼지인가봐
뇌는 집에 놔두고 다니나본데.
너무 소중해서 그런가보다.
어쨌거나, 일단은 지금 병력을 모아 아펠리움 시를 포위한 이교도들을 뚫을 계획입니다.
그 장군이 제대로 말을 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만...
확실히, 균열을 일으키면 좀 나을법한데……
우리가 지금껏 만나온 귀족들과 같은 자라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흠...
우릴 도우러 온 거라면, 각오하라고...
말을 듣기는 커녕, 우리 동족으로 된 병사들을 최선두에 칼받이로 보낼거라고!
으음....
그 장군. 강한가요?
아.. 그리고.
상황이 좋지 않은걸.
키타는 전쟁이나 전술에 대해선 잘 몰라서 우클릭 어택땅밖에 모르는데 그 장군도 비슷한가봐
강한 걸 떠나서, 말을 조심하셔야 할 겁니다. 상당히... 성격이 좋지 않을 것이고. 뭣보다..
그분은 귀족 출신이니까요.
쯧. 사고로 죽어주기라도 하면 좋을줄 알았더니.
그럼, 그짓거리를 하고도 대장군이면 귀족이겠지.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겠군요.
하아, 상황이 촌각을 다투는 와중에 귀족 대접이라니.
그럴 시간이 없을텐데.
장군도 장군이지만..
지금 전장 상황도 좋지 않아!
설마 구원군도 고집불통인?
벌써 전투가 벌어지고 있나 보군요 [편집 완료]
다고시안에서 우리만큼 이교도와 맞붙어본 사람도 드물걸.
이교도들이 도시 내부에서 난동을 일으켰다더군. 군대가 손쓸 틈도 없이 외부에서도 몰려오고...
이교도들은 굉장히 까다로운 놈들이야.
동시에, 카시로프 해적단의 해상 병력이 공격해 온 모양이야!
무슨 이상한 방해 마법까지 써대서 수정구 같은 걸로 통신도 안 돼!
사막 국가에서 잘도 배로 여기저기 다니는구만.

자 그러면

여러분
그래서 샤디아와의 통신상태가 좋지 않았나봐.
아펠리움 시가 강을 끼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안타깝군요.

이제 구원병력들이 모여 있는 병영으로 이동해야 할거 같습니다
말도 안 돼, 예지계 마법 재머를 해적단 녀석들이 갖고 있는 건가?
우리 너무 많은 일들을 겪어버리고 있어.....

병영으로 이동합니까?
우리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차원문술사도 있었으니, 불가능한일은 아니죠.
어서 가보자.

구원병 캠프로 그럼 이동합니다
이동합니다
하필 이런 상황에 제대로 된 장군들이 스리크린을 상대하고 있으니...
웅성웅성

언덕을 넘어서자

급하게 모은듯한 다고시안 공국의 2천병력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외국인에 노인에 아이에

어중이 떠중이들로 구성된
이게 병력이라고?

막 모은 모집병 수준입니다
혹시 국가총동원령이라도 내려온거야?
우리 망한거 아닌가?
HP가 4인 커머너들을 징집했나봐!
피난민들 행렬같아보입니다

어쩔수 없이 쓸모있는 병력과 장교들은 모두 남쪽의 스리크린 토벌에 참여하느라

급하게 모은 병력들은 이렇게 밖에 안되는 듯 합니다
이것 참...
너무 슬퍼. 하지만 이게 잔인한 현실이겠지.
다고시안은 이교도보다 스리크린들이 더 위협적이라고 판단한건가. [편집 완료]
이런 병력이 전장에 나가면 삽시간에 사막의 거름이 될 거야

잠시만요 병영 한가운데서

소란이 일어나는듯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보다 보이는것에 집중한 모양입니다
음?

어서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가보자!
저쪽에서 소란이?
무슨일이야!
차라리 절 죽이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 작전만큼은 취소해주시죠!
제발 재고해 주십시오! 이런 걸론 도시에 들어가기는 커녕 자살작전이 됩니다!
이놈이 그래도 끝까지!!!
어서 무릎을 꿇고 사죄를 해라
그럼 목숨만은 살려주마
감히 나의
위대한 작전에 반기를 들어?
(작게)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있나봐....
……
너 이교도야?! 어?
장군이 이교도 스파이인가...?
이 어린놈의 자식이
페메토스 신께 맹세코, 저는 이교도가 아닙니다! 하지만 장군님! 이 작전은 오히려 이교도에게 도움만 줄 겁니다!
귀엽다고 부관으로 임명해주니 기어올라?
취소해주십시오!
꽤나 심각한 분위기입니다
어흠..흠
자 전 병력들 잘 들어라!!
저놈은
위급한 전시에
항명과 작전에 대한 불복종으로
적을 이롭게 한 반역자다!!
당장 저놈을 끌어내 참수하도록!!
그리고 병영 한가운데 목을 걸어 본보기로 세워라
자, 장군. 저 친구가 더위 때문에 잠시 정신줄을 놨나 봅니다. 허허... 너그럽게 봐 주시는 것이...
아슈나르...
그대는 늙어서 잘 모르겠지만
이 군대의 질서를 확립시키기 위해선
이 사령관의 위엄이 더렵혀 졌을땐 이를 용납해서는 안되는겁니다
어험
자, 장군...
아씨..
알았다고
이봐 거기 너!
너는 경험도 적고 나이도 어리니
(작게) 다행히도 우리가 말려야 하는 상황이 오진 않았네.
*작게* 이제 실컷 하게될걸.
한번의 기회를 주겠다
(이마를 탁)
지금이라도 항명에 대해 사과하고 자리로 돌아가면
너를 용서해주마?
어떠냐?
음, 키타였으면 목이 달아나는 한이 있어도 충언했을걸.
감히 나의 기병 돌격진을 모독한것에 사과하라는거다
싫습니다. 절 그냥 죽이십시오! 어차피 이교도에게 자살하러 가게 될 테니까요!
실제로 그랬잖아요?
저...저...저놈이
결국 명령을 따르다가 죽나 지금 죽나
이, 이봐 자네...!
뭐,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그래 그럼 저승에서 나의 승리를 목도하도록
별 차이는 없을테니
저렇게 병사들 목을 하나씩 베고, 둘씩 베고.
뭣하냐 얼른 안끌고 가고
그러다보면 남는 병사도 없겠죠.
그럼 그땐, 자기 목을 내 놓으면 될 일입니다.
말릴까?

부관들이 얼굴을 감싸며 한숨을 쉽니다
솔직히 말해서는
별로 말리고 싶지도 않네요.
귀족은 이제 지긋지긋 하거든요.
장군! 제 목을 베더라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멈춰야아아아...!
이놈들도 자살돌격 정도는 하겠죠?
그때를 틈타서, 몰래 아펠리움 시로 잠입하죠 그냥.
허...
으으음....
정말로 그냥 죽여?
좋아 들어라 제군들
고기방패 정도는 해 주겠죠.
우리는 이제 오후에
성벽을 향해 우리 다고시안 공국 최고의 자랑거리인
후,,,,
...
다고시안 기병대를 사용해 성을 돌파한다!
모두 그리 알고 준비하도록
기병대…… 같은게 있었던가…
예, 대장군님!

글렌이 한숨을 쉬며

여러분을 병영 지휘관들에게 소개 시키려 데려갑니다
정예 병력이 한줌이라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 우리 차례인가봐
보셨죠, 여러분? 제가 말했죠... 하루도 못 버틸 것 같습니다... 일단은 만날 사람들을 만나보죠.
그러자구.
일단 좋은 첫 인상을 주기 위해서 향수라도 뿌릴까
향수를 1회 씁니다
음, 글렌 경. 어서오게.
오 글렌 안녕하신가? 대공님은 여전히 잘 지내고 있지?
으음?
*초월적 감각으로 이들에 대한 첫인상을 파악해보려 합니다*
글렌 이젠 자네도 노예를 기르기 시작했나?
아, 예 알-파크탄 장군님. 물론입니다.
(작게)정말 꼴보기 싫어...
아드님도 잘 계시죠?
(또 시작인가 봅니다)
그럼 이번에 군사학교에 수석으로 들어갔다고!
역시 이 파크탄 집안은 다 천재들이 많아
(작게) 말도 섞기 싫으니 그냥 노예인척 하는게 훨 나을 정도야...
하하... 장군님을 닮아 명석한 모양입니다.
나보다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울까봐 무섭다고 아 ㅋㅋㅋㅋㅋ
(비위를 맞추는 편이 지금은 더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부관 아슈나르가 듀얼단을 마주칩니다..
음... 자네들, 술레이만이 고용한 친구들이지?
/손인사
안녕하십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때가 좋지는 않으나.... 이렇게 와줘서 고맙네.
그래 그래 귀여운 노예들이구만
(끄덕끄덕)
안녕하세요
이보게 글렌
으음.
오랜만에 전장에 나오니
옛날이 생각나는군
내가 그때
도적단 토벌 총책임자였을때 말이야
적을 한번에 칼로 10명을 썰어버리고....

글렌이 고문당하듯 파크탄의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이틈을 타

듀얼단은
그웬은 당분간 오지 못할것 같군요

실제 유능한 밑의 부관들과 대화를 나눌수 있습니다
아, 예. 정말이지 장군님같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이 공국에 없죠...
음...
마침 글렌이 소셜을 대신 해주잖아
글렌이 미끼가 된 사이, 좀 더 쓸모있는 일을 하러 가 볼까요.
감사해야겠어
좋다구?
부관님들, 고생이 많아.
음

여러분은 부관들에게

궁금한것을 몇가지 물어볼수 있습니다
*작게* 하루에 1년은 늙는 느낌인데……
음. 이들이 그 얄다스 시를 정화했다던...
네 맞아요.
(조용히)적어도 우리 대장군보다는 기대가 되는군.
듀얼단이라고 합니다
위대한 령도자 키타의 친구들인 듀얼단이라고 해.
술레이만이 고른 자들이니 믿을 수 있겠지.
안녕하세요!
술!레이만씨와 아는 사이십니까?
이거 참... 허허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보면 실례가 될까
이것저것 물어보자구요.
(인자한 할아버지같은 인상입니다)
우린 지금 이곳 상황을 모르니까.
그렇다네... 많은 도움을 받았지.
오오...
이 상황을 타개하려면 우리가 뭐라도 해야지.
이럴 때 차라도 내주고 싶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확실히 급박한 상황 같습니다

자 한가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부관과 달리 냉정해 보이지만, 여러분에게 호의적인 느낌입니다.)
당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인가요?
질문은 한 사람당 한 번?

이후 글렌과 파크탄의 대화가 끝날것 같습니다

총 3번의 질문을 할수 있습니다 파티종합

전장이라 상황이 급박합니다
전략적인 회의를 통해 3개를 정할까?
사실 뭐가 시급한지는 물어보지 않아도 알아서 설명해줄 테니 안 물어보는 게 합리적이겠어.

그럼 질문을 넘길까요?
질문의 답에 따라서 유동성있게 바꿀 수 도 있을듯 싶습니다

키타가 결정해주세요
어차피, 우린 뭐가 중요한지 알지도 못합니다.
한 개씩 의견을 내고 그 중 3개를 채택하자.
각자 물어보고 싶은걸 물어보죠.
알 파크탄 장군의 취침 시간을 물어봐
길바닥에 남은 저 이상한 발자국이, 사실 중요한 단서일줄 어떻게 압니까?
묻고싶은게 있는 사람들이 하나씩 묻고싶은걸 정해서, 물어보죠.
병사들의 사기라거나, 적들의 병력 현황이라거나
전투의 상황이라거나
나는 총 사령관이면 같은 아군도 마음대로 죽여도 되는지 궁금해
우선 한 가지 물어볼게요!
정말 끔찍했어

키타가 질문합니다
총 사령권자의 권한을 남용하는거겠죠
음, 말해 보게~
적들의 주 병력은 무슨 타입인가요? (듀얼단이 실제로 맞닥뜨리게 될 상대들)
허허...
우리가 모든 걸 확인한 건 아니지만 온갖 이교도들이 다 모여있더군.
그거 아나? 이교도는 4가지 분파가 있는 모양일세.
그들이 전부 몰려왔어.
이런, 전부?
그렇구나... 그 정도만 해도 대충 짐작이 가요!
그러나 이거 한 가지는 확실하네.
적들이 뭔가... 평소보다도 더 광신에 차있더군.
마치, 영혼 없는 병사처럼...

이번에는 아브나르에게

질문할수 있습니다
(감사의 의미로 90도 인사를 합니다)
(발에 그건 뭔가요? 라는 질문을 겨우 참아내는 중)
지금의 상황에서 유의미한 질문이 무엇일지
아군의 상황?

질문이 없으면 질문을 종료합니다

10

9

8

7

6

5
키타가 더 물어봐?

4
그래

3
응, 괜찮아.
더 물어볼 사람이 없다면

2
저도 하나 물어보죠.
스콧에게 양보할게
제가 묻고싶은건 이겁니다...
만약 알 파크탄 장군이 사망한다면, 그의 사망 소식은 어떤 경로로,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려서 어디로 전달되는지. 그리고 그의 죽음으로 발생한 지휘권은 누가 인계받는지.
이곳은 치열한 전장이고, 누가봐도 아군의 열세죠.
오우.
(inch...)
(작게) 정말 고마워 스콧
암살자가 잠입해서 지휘관을 죽일지도 모릅니다.
그 경우, 이 오합지졸 병사들은 대혼란에 빠지겠죠. 안그렇습니까?
이미 대혼란 같아보이긴 해
목 없는 닭보단 머리달린 닭이 그래도 똑똑한 법 아니겠습니까.
물론, 알 파크탄 장군님은 닭이 아니지만요.
떠오르는 적당한 비유가 없었군요.
으흠.
무례에 사과드립니다.
일단 부사령관인 내가 인계받는다.
역시 그런가.
그가 사망한다면 우리가 처벌당할 수도 있다. 여기엔 파크탄 가문의 사병들도 있고... 어쩌면 다른 사람이 장군이 될지도.
그래서 내가 대장군 옆에 늘 붙어있는 편이지.
사병들이 붙어있다면...
암살당할 가능성은 낮겠군요.
만일 대공을 만날 수 있다면 내가.... 그를 고발할지도 모르지.
그래.. 누군가 음식에 독을 타지 않는다면 말이야...
지휘권 공백도 발생하지 않는다. 잘 알았습니다.
하지만 대장군은 재상과도 인맥이 있다.
언제나 호위하고 있을테니

아브나르는 파크탄으로 인해 보시다시피 암에 걸리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이 대화를 하는 중에

잠시만요
하지만 대공님을 뵈려면 하루이틀 가지곤 안 될 텐데.

알 파크탄과 글렌이 대화를 끝마치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는 최고 명문가 중 하나야... 후우, 나 같은 평민 출신은 어쩔 수 없지.
으하하 그래 그래
역시 예전에 알던 친구와 대화를 하니 이렇게 오랜만에 즐겁구만
대공님을 뵙는다 해도... 음?
그래서 글렌?
와일드본 민병대를 끌고 왔다고?
푸하하하핳하하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예, 장군님. 지금 저희는 병력이 부족하니...
뭐 그런 병정놀이 하는 동물들이 나라에 대한 충성심이 있다니 귀엽게 봐줘야 겠군
그 뭐냐? 그 노예들의 대장?
이 있다고?
좀 데려와 보게
아, 예 그렇습니다.

글렌이 바깥에서 누군가를 부릅니다
...
그래 어?
불렀습니까 글렌.
엄청 크다
키가 3미터는 되어보여
설레는 키차이
인사드립니다 알-파크탄 대장군님.
오냐 오냐 좋다 교육이 잘되어있군
레이반도 크다고 생각했는데
큽니다
그래서, 부르신 이유가...?
그래 니들이 우리 다고시안 공국을 사랑해서 민병대를 끌고 왔다고
푸핫
전투할때 변신하는 레일건도 커지긴했죠
이 장군까지 오른 나를 속이려 하면 안되지
예, 그렇습니다. 최선을 다해보고자 합니다...
너희들도 이번 전투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기고 싶은거 아니냐?
...
그렇지 않습니다.
(작게) 엄청 힘들게 답을 하는데...
저희는 다들 떠돌이들. 하지만 공국은 그런 우리를 따듯하게 받아준 곳이죠.
그러니 보답을 할 시간입니다.
테론 너도 크리스탈궁에서 저랬어
그..그랬나..
(아무리 용병들이 돈을 밝힌다 해도 그걸 대놓고 말하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 참 군대에서는 솔직해야 하거늘 역시 용병들은 습관이 빠지지 못하는게 있어
그래서 재밌기도 하지만
핫핫핫
(작게) 키타가 보기엔 거짓말이 상당히 섞여있는 것 같긴 해
어쩄든 좋다
이 위대한 파크탄 장군의 업적에 이름이 기록될 것을 영광으로 여기거라
....예, 감사합니다 장군.
내 특별히 너의 민병대들을 받아주지
(대단한 인내심입니다)
좋아 그러면
어디보자
아!
...?
좋아 역시 나는 작전을 짜는데는 천부적이야
이 자리에서 금방 떠오를 정도니
(또 무엇을..)
설마...
오, 저 눈빛은... 알 것 같다
불길한데..
이 전투가 끝나면 나를 다고시안 작전참모장으로 올려달라고 건의를 해야겠어
민병대를 선두에 쓸 생각인 거네.
음...
좋다 너희 민병대들이 애국을 할 수 있는 좋은 작전이 떠올랐다
바로 너와 나 둘 다를 위한거지
저기 정면을 보면 우리 기병대의 진격을 막는 병력이 상당히 집중되어 있다
...
저 병력을 좀만 분산시키면 우리 기병대가 돌격하기 매우 수월해질거다
어이?
그 말씀은...?
작전이 너의 수준에는 너무 어려웠나? 인상을 다 찌푸리고
(작게) 설마...
흠 그래도 내가 이해해 주지
그래 그대들이 와일드본의 지위로 처음으로 다고시안 군대로써 활약할 영광스러운 순간이다
자, 장군. 일단은 우회루트를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않겠습니까? 그 편이 더 멋지게 적을 노릴 수 있을지도...
적들의 후방 포위진을 민병대들이 습격해 적들을 분산시키고 그틈에 우리 기병이 정면 돌격을 한다!!
저자들이라면 그런 기습 작전에도 능할 겁니다. 공은 당연히 장군의 것이고...
아예 듣지도 않잖아.
이보게 아슈나르 내가 아직 작전을 설명중이지 않는가? 사령관의 작전시간에는 조용히 해야 하네
부관들의 의견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좋아 그대들은 특별히 다고시안 역사 부록에 이름을 남기게 될걸세!
역시 난 천재야
아,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치매가 왔나 봅니다.
부관들도 쩔쩔맨다.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거기 그 글렌이 데려온 노예들?
카니스가 마지못해 OK합니다
예에.
오! 안녕하세요! (90도 인사)
음
!
글렌의 얘기로는 너희들도 예전에 용병이였다고?
푸훕 ㅋㅋㅋㅋㅋㅋㅋㅋ
믿기진 않지만
지금도 훌륭한 용...
너희들도 역사에 이름을 남길 기회를 주마
자 사령관의 명령이다
저 민병대에 합류해
후방포위를 뚫는 용감한 돌격대가 되도록!!
좋아 오늘 작전회의 는 이걸로 종료다! [편집 완료]
...?
장군, 잠시만... 이들은 술레이만이 데려온 특수 정예병입니다. 좀 더 특별한 작전에 쓰시는게...
대답할 시간도 안 주시는걸?
어허 이 다고시안 공국에 특수 정예병이란
바로 이 파크탄 가문의 훈련된 최고의 병사들을 얘기하는걸세
(작게) 생각보다 더 꽉막혀있습니다 [편집 완료]
저 민병대들은 우리의 주병력을 보좌하는 걸로 그 역할을 다하는걸세
저흰 다고시안 공국의 병력이 아닌데요.
근데 이러면 오히려 더 편한 거 아냐? 답정너잖아.
(귓속말로) 젠장... 키타, 미안합니다.
아 그런가?
(귓속말로) 우리가 남이가~
좋아 그럼 나의 특별권한으로 임명하지
너흰 이제부터 다고시안 특별 민병대 ...다!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싸우도록
허...
이봐 아브나르 오늘 점심은 뭐지?
(손으로 눈을 가립니다)
이, 이거 괜찮은건가...? 가렐스 경.. 너무 두렵네...
아 점심이 끝나면 먼저 돌격하도록 민병대들
와우, 은혜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알 파크탄 장군이 떠나갑니다
하아...
자 일단...
아, 예예...! 채끝살 스테이크입니다...
허허...
키타는 멀뚱멀뚱 서 있는 거 말곤 할 말이 없어.

아슈나르는 연신 한숨을 푹푹쉬고ㅓ
그냥 알겠다 하고 따로 행동해도 되겠는데
아슈나르 부관님?
돌격대가 우리 말고 또 있습니까?

아브나르는 간신히 암을 참아냅니다
후...
아무래도 지금당장은 따라야 할것 같습니다 햄톨이 경
근데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저 장군님 승률이 얼마나 돼?
여기 카니스라는 용병대장과 함께하게 될걸세.
...

아슈나르가 정말 미안한 표정으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그럼 돌격대는 우리들이 전부인거죠?
지금까지 계속 이겼으면 개쩌는 명장 아니셔?
이겼더라도 병력을 갈아서 이겼겠지
그래도 이겼으면 개쩌는 명장이야.
세상에는 전술적 패배라는 단어도 있지만…
아슈나르가 손가락 3개를 폅니다..
3할?
3번 아냐?
3번?
3할... 뒷산 도적을 상대로 말이지.
이런.
허어....
흠...
기병대의 실력은 어느정도입니까?
사막에 얼마 있지도 않은 뒷산에서의 도적들이라니
허허... 실력이 문제가 아닐 걸세. 창이 아무리 날카로워 봐야 성벽을 꿰뚫을 순 없으니...
공성병기나 공성마법사들은 아무도 없나벼
그러면 성문에 말들을 박아 넣을 생각인 겁니까?
여러분, 이렇게 되었으니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잠시만요. 하나 더 궁금한게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돌격한다면, 작전은 어떻게 진행되죠?
하지만 저 장군과 다르게, 여기 카니스라는 분은 훌륭한 지휘관입니다.
음, 그래보이네.
아직도 허무하게 죽은 병사가 날 슬프게 해
그를... 믿어보십시오.
이봐! 잘 듣게
지금 장군이 계획하는건 "극히 소수의 병력으로 성문을 부수고 기병대를 쑤셔넣는 작전"
이게 전부야. 뇌에서 이미 승리까지 끝냈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는가...?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아이구, 이런.
의미가 없다고 봐야 하네...
아뇨.
방금 그 말. 아주 좋은 대답이었습니다.
당신은 최고의 장군이에요. 진심으로요.
아이고...
자, 그럼...
키타. 레이반. 가렐스. 테론. 그리고 글렌.
제 작전을 말하겠습니다...
음?
"여길 버립시다."

아브나르와 아슈나르가 여러분에게 미안해 하며 떠납니다
(경청)
세이경청하겠어.
응
응..?
카니스. 당신은 뛰어난 용병같아 보여요.
내게 어떻게든 방법이 있다.
ㅖ?

침묵하던 카니스가 입을 엽니다
돌격하는척 하면서, 그대로 우리가 힘을 합쳐 침투합시다.
카르나스, 방법이라 하면?
물론, 당신의 방법도 들어보고 싶군요.
난 노예시절에 본 적이 있네.
아펠리움 시는 엄청 크지... 그래서...
이교도들이 가로막고 있는 성문...
저기가 아니라.
성문 뒷쪽으로 갈 수 있는 숨겨진 길을 알아.
아하, 불행 중 다행인데.
숨겨진 길이라면 이교도들도 모를 가능성이 높아.
어쨌거나 저 자가 명령한 이상... 나와 우리 용병단, 그리고 자네들은 돌격할 수 밖에 없어.
안에 갇혀있는 샤디아를 구하러 가야해
하지만 적어도 혼란스러운 상황을 뚫고 그 비밀 루트로 나아간다면...
흠...
우리는 어떻게든 들어간다 하고, 너희 용병들은?
모두가 숨겨진 길로 들어갈 수는 없는거잖아.
우린 돌격 명령을 받았지만 적어도 어디를 돌격하라고는 듣지 못한거 같아
민병대들은 급하게 모집되어서 장비도 부실할것이라 생각되는데
최소한의 희생으로.. 도시를 구원할 빠른 루트로 향하는 수밖에.
뭐, 저들이 모아놓은 인간 부대는 그렇지.
하지만 우리 늑대족 용병단은 다르다!
그럼 카니스. 우리가 힘을 합치면, 비밀 통로로 진입할 수 있다고 봅니까?
오오!
맞아, 우리 늑대족은 다르지.
자신감은 좋은데 그건 교만이야.
다들 알아서 잘 살아남을 것이다. 검투사 시절도 이겨낸 자들이니.
늑대족 모두 쌍수를 사용하는 듯 싶어
엄청 강력해 보인달까
하지만 최선두에 선다면 역시...

아무래도 카니스의 작전을 따르게 될거 같습니다
이곳은 성벽이 이중이야.
그럼 우리 5인과 햄풀리는 뭘하면 될까?
내가 말한 루트로 가면, 이중 성벽을 뚫고 안 쪽으로 갈 수 있어.
너흰 정예 병력이라고 들었다.
우리가 최대한 막아줄테니, 후위에서 따라와라.
휴우……
내키지 않지만, 맡길수밖에.
가장 안쪽에서 타격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게요.
(카니스가 지도를 펼쳐, 돌격 방향과 숨겨진 루트에 대해 알려줍니다)
... 부디 신의 가호가 함께 하시길
이 장소야. 혹시라도 포격으로 부대가 분산될 경우, 다들 이쪽으로 향하도록.
*수첩에 적음*
이해했어.
고마워요 카니스
저 장군이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리는군.
곧 침투를 해야 할거야. 준비 단단히 하도록...부디 죽지 말자고.
아, 저 뒤의 노움 상인이 좋은 걸 판다고 하니, 찾아가 봐.

카니스가 여러분을 걱정하는듯 합니다
카서스 당신도 죽지 않길 바랍니다
꼭 해낼게요.
그래. 난 카니스다.

여러분 던전 입장전 사용헐 수 있는 상점입니다
잘가!
이따봐!
바로 가볼까?
저는 술레이만과 계속 연락을 취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저 장군이 더 심각한 작전을 짜기 전에
뭐라도 계략을 세워봐야겠어요.
부탁해.
부탁드립니다
글렌. 이교도가 음식에 독을 타지 않도록 조심해요.
여러분 부디... 부디 살아남아주십쇼. 제 부탁이니...
놈들은 온갖 교활한 술수에 능하니까.
당신도 끝까지 살아남길 바라죠.
(설마하는 표정으로 수컷을 바라봅니다)

글렌이 떠나갑니다
CIA의 힘을 보여줘!
글렌 무사하길 빌게!
노움 하이(노움 하이라는 뜻)

자 상점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어이쿠 이거, 밖이 소란스럽군 그래! 으히히힛!
당신은?
안녕?
누구세요?

군부대 전문 상인 노움 와크텔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자네 모자가 꽤 웃기네~! 호홋.
드워프는... 아니시군요
군납인가봐.
모자라면...어느쪽?
전쟁에 필요한 걸 팔지!
제 모자요?
아니면 레일건의?
이건 코볼트 상인님이 제게 팔아주신 엄청난 모자라구요!
내 모자는 왜?

코볼트 상인의 얘기를 듣자
난 내 모자 아껴.

갑자기 노움 상인의 표정이

굳어집니다
아니, 이 모자 말이야!(가렐스의 머리 위쪽을 만져댑니다...) 공기모자! 으하하하!
...
뭐야! 나의 사악한 라이벌 자식...
그 놈의 것이라니!
으...으악...
음?!
이거 놔주세요...
?? 왜 그래

와크텔이 이성을 잃고 테론의 모자를 뜯어갈려 합니다
내 모자!! 도와줘!
무무슨!
끼어들어서 말립니다
어허! 그만두게 노움 양반!
아니, 뭐 하는거야?
켁켁
테이렌!

키타가 떼어놓자
헉.. 헉. 이런 실례. 그만 흥분하고 말았네.
괜찮아, 테슬라코일?

와크텔이 간신히 이성을 되찾습니다
난데없이 왜 이래??
내 라이벌 이야기가 나와서 그만...
아이고, 이거 참...
아니 안 괜찮아 레이시스트

코볼트와 노움은 서로 강력한 시장 라이벌 원수입니다
그럴 수 있지.

서로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모든걸 걸고 최고의 장사치가 되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아무튼, 47tp만 땡겨줄 사람?
뭐 어렵지 않아! 저 엘프 친구가 상인이라고 해보자고. 어느날 손님이 와서 상품을 자랑하는데 그게 "드워프가 판 거야, 대단하지?"라고 했다면 말이지....

지금 다고시안 군납품 경쟁은 코볼트 상인과 와크텔이 한참 경쟁중입니다
(정신이 아찔)
그럼 테론이 티배깅을 한 거네
*부르르르르*
사과해
테론이 알고 그러진 않았잖아.
난 테론 지지해.
사과는 멱살 잡힌거로 퉁칠래
아무튼, 자네가 의도한 건 아닐테니까... 사과하겠네!

자 여러분
그래
양쪽이 사과하는것이 어떨지

잠시만요
의외로 대인배군요.

잠시만요
하지만~ 대신에 그 놈 말고 나에게서 물건을 사줘!
사과 받아줄게요 아저씨

이제 상점 이용시간입니다

시간내로 상점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이반
47tp만 땡겨주면, 부활의 서를 풀매수할게.
47tp 받아가.
재고가 좀 빡빡해서 겹칠 것 같은 게 몇 개 보이네
좋아, 고마워.
고맙긴
가렐스, 가방 자리 남아?
음!
맛잇는 양배추를 가져가도록 해.
언제든지
언제든 먹어도 좋아.
줍줍
저기 상인 아저씨
시트에 넣어줄게.
아뇨.
부활의 서는
여럿이서 나눠가지죠.
이 "드워프" 장비 수리 키트로 제 찢어진 망토도 온전히 수리가 될까요?
(왠진 모르겠는데 드워프를 강조해서 말함)
내 돈으로 살테니, 하나씩 나눠가지자.
음. 그렇다면야...
부활의 서 3개 990tp, 잔고 0

망토는 천이라 수리가 힘들듯 합니다
방패를 굳이...
고쳐야 하나?
알겠습니다 레이무시
흥! 역시나
엘프의 수선 키트 였다면 고쳤어!
필요하다면 비용은 일부 지불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컷
음...
가렐스. 고맙지만,
제 방패는 제 돈으로 지불할게요.
일단 부활의 서는 내가 3개 샀으니, 나중에 회의해서 나눠가지자구.
차라리 포션을 구입하는게 어떨까요?
이봐 아라코크라 친구~ 너무 화내지 말아달라고. 미안해 정말이지.
테론도 잘 몰라서 그랬대
그래요.. 제 잘못도 있으니 저도 미안해요..

테론이 단단히 삐진듯하지만 금방 풀어집니다
아흐마트의 긴급 치료제도 하나쯤 있으면 도움이 될것 같군요.
나는 방어도가 좋지 않아서 언제 죽어도 이상할게 없으니, 내가 3개 가지고 있는 것도 낭비겠지.
저희 친구 테리스탈이 쓰고 있는 모자보다 더 근사하고 멋진 모자를 팔고 있습니까?

엑스페리온에서 여우족VS노움VS코볼트는 상권을 두고 영혼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들이 경쟁을 벌이는 방식이 과열되고 유치하기는 하나

서로 주먹다짐을 하거나 죽이는데 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혹시 20TP 남는 사람?
기부 원해요

와일드본과 인간의 대립에 비교하면 애들 장난인 수준이죠 [편집 완료]
키타 가져가
난 무소유 실천했어.
고마워!
<스콧 쇼핑> 맹독 해독제 2 400 워락 인형 30 드워프 수리키트 450 부패 중화제 200 총계 1080tp 1082TP > 2TP
이런 부활의 서는 튼튼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게 좋지! 그래, 거기 엘프 성기사 친구는 어때?
내가 풀매수했는걸.
키타 구매 내역 아흐마트의 치료제 1개 여우족의 징표 2개 총합 950TP 딱 소모
거기다 이렇게 많이 사주면 내 지갑도 "부활"하거든, 흐흐!
그런데...
이 흑마법사의 인형은 대체 뭡니까?
제밋내용~~

와크텔이 이번달에는 코볼트 상인보다 매출이 높을 생각에 싱글벙글 하는중입니다
<테론 쇼핑> 여우족의 징표 1개 554-350=204

그 어느때보다 행복해보이는군요
노움의 표정이 갑자기 바뀝니다..
20tp 정도는 줄 수 있습니다 퀼트
자세한 건 말해줄 수 없네... 하지만 굉장한거라고 해두지.
(흑마법사의 인형을 보며) 이거 붉은 복면 아닌가?
굉장한걸 왜 30tp에 파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알겠습니다.
전설의... 아제로스의 DrakeDog라는 흑마법사가 착용하고 다녔다던...
유서깊은 물건이로군요.
쉿! 그 이름을 잘못 부르면 안 되네!
왠지 어떤 주괴를 입찰하면 안될것 같은데...
수리 키트는 지금 당장 쓸 수 있습니까?
설마 미리 사두었다거나...

지금 당장 쓸수는 있지만 던전중에 필요할때가 있을거라고 확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장비를 위해 아껴두십시오
좋습니다. 그럼 한번 아껴보죠.

가렐스와 레이반의 쇼핑은 아직인가요?
저는 부활서 3개 샀습니다
돈이 모자라다면 말해
990 -> 잔고 0tp
으음...
부활의 서에서 엄청난 기운이 느껴지는걸
사실 주문슬롯을 회복하는 돌을 살까 했지만.
184tp 남았어 더 사고싶은게 있는 사람
제가 몇개 살까요 레일건?
그러면 도움이 될지도?
수리 키트를 하나 더 구입하는것도 좋겠죠.
남은 수리키트 하나와
이야~ 이거 매출이 쫙쫙 오르네!
필요한 만큼의 무언가를...

와크텔의 장부에 "코볼트 상인의 매출표" 기록이 왠지는 모르겠지만 존재합니다
레일건, 그러면 하급 크리스탈로?
하급크리스탈도 좋아.
아니면 상급?
상급이면 더 좋겠지?
내 돈도 사용해줬으면 좋겠어
상급이면 기분이 더욱 좋을걸세
그러면 1055tp와
184TP있어
가방이 모자라서, 들고있어주면 고맙겠어……
테메키타카타의 지원으로
테론보다 키타의 이름 함유랑이 더 높은데?
드디어 둘이 한 몸이 되기로 한거야?
키타는 가방이 가득 찼다...
수리키트 1개 450TP 마력이 담긴 상급 크리스탈 3개 750TP로 1200TP를

테론도 노움에게 전염되어 질투심이 생기는건 아니죠?
3개나!
우우...
이런, 빚을 너무 많이 져버렸는데.
난 질투심이 아니라 심술이 잔뜩 난거야
아, 그리고 노움 사장양반
나같은 영세한 바드에게는 너무 큰 대출금이야.
어제 오늘 너무 힘들었어...
좋아! 돈값을 하게 될거라고, 이것들이!
그래서 얼마 가져간거야 가렐스?

자 여러분 앞으로 메가던전 앞의 상점은 현재의 상점과 유사한 형태를 지닙니다 기억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사실 코볼트 상인과 거래를 하던 중에
싹 가져간거 아녀?
이런 쪽지를...
*의미없는 쪽지를 건내줍니다*
...?
이건 무엇인가...?
이게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까?
거기 뭐라고 적혀있더라?
"여긴 대체 왜 오는걸까?" 아냐?
그거 말고!
....
......
잔돈 동봉 어쩌구였어!
그, 그 코볼트 녀석...
그랬던가
설마 나에게 전하는 메세지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여긴 왜 오는 걸까?" 이건 그냥 그대로 해석하면 안 돼!
아주 사악한 메세지가 담겨있을거야...

와크텔의 얼굴이 드워프에게 진 가렐스만큼은 아니지만 매우 빨개집니다
중얼중얼..
젠장! 1년이 걸려도 해석해주고 말겠다!
음!
수고.
쪽지를 뚫어지게 보기 시작했어
부디 수확이 있기를
가렐스, 차도살인지계에 능한걸.
아, 그렇지.
칼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지만 뭐.
굳이 놈의 메세지를 전달하느라 고생했군 그래.
음?
난 그놈처럼 인색하지 않아!
"아흐마트의 물방울" 하나를 가렐스에게 건넵니다..

와크텔이 울부짖습니다
!
과연....
(속으로) 인색하다기보단 서비스가 좋았던 것 같은데...

가렐스가 "아흐마트의 물방울" 하나를 얻습니다
이물건은, 꼭 알맞은 곳에 사용하겠습니다
매출을 올려줘서 고맙다고! 친구들!
와우, 좋은데.
짝짝짝

자 여러분 상점을 모두 이용했습니다

이제 카니스에게 말을 걸면

메가던전으로 출발합니다

더 할일은 없어보입니다
잠깐만
출정 준비는 되었는가 동지들!
지금 방패 사용자 중에
키타의 반마법 방패를 사용할 사람이 있어?
1055+184-1200해서 나온 거스름돈 39TP를 테론이 챙깁니다...
목숨을 여러번 구해줄 거야
방패 숙련이 없는 바드는 뭘 할 수 있죠?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부디 저를 용서를...)
생각해보니까 괴수의 갈고리 가격 샤디아한테 물어봐야 했는데 물어볼 기회가 없었어
있으면야 좋기는 한데...
그럼 키타가 위험해지지 않겠어요?
내가 방패 착용이 가능했더라면!
키타는 이미 폭발 직전의 드루이드라서 괜찮아
화염의 드루이드야?
*두목이 폭발하는 모습을 상상함*
*수첩에 적음*
음...그렇다면,
방패를 사용하지 않겠다면, 제가 들어도 될까요?
어때요 가렐스?
음!
스콧에게 반마법 방패를 양도합니다...
저는 어느쪽이든 괜찮습니다
애초에 저에게 있던것도 아니니
그러고보니 괴수의 갈고리를 처분하려고 하는데
이거 가격을 샤디아에게서 아직듣지 못했어
대충 150TP 정도 하나?

잠시만요

165TP입니다

그런데 상점 이용시간이 끝나
나중에 하지 뭐
저 멀리멀리 가버렸네
이건 내 잘못 아님 하늘의 목소리가 게으른 탓임
5TP 덜 받겠다고 소리치면 나오지 않을까
고마워요 키타. 이 방패, 잘 쓸게요.
이따가 반마법 방패의 1d6 효과만 알려줘요.
키타의 시트의 오른쪽에 적혀 있지
동지들... 오늘은 힘든 날이 될거다. 어쩌면 자살이나 다름없을 지도 모르지...
하지만 우리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던 건, 목숨을 아끼지 않고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방금 죽임을 당한 병사를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하겠어요.
정말로요.
하지만 난 동시에, 동지들이 최대한 살아남았으면 하는 바람을 지닌다. 모순적이지...
우오-옷!
그와 이곳에 있는 모두를 위해
우린 수많은 모욕과 위기를 견디며 이 자리까지 왔다. 찬란한 삶을 살기 위해서지. 그러니 돌격하자! 그리고 반드시 살아서 우리의 명예를 쟁취하자.
원래 삶은 끝없는 생존 경쟁이랬어.
가자, 동지들!
가요!
예, 대장!

그러면

모두

전장으로!!!!!!!!!!!!!!!!!!!!!!!!!!!!!!!!!!!!!!!!!!!!!!!!!!!!!!!!!
To battle!
온 어 다이브 미!
음!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 키타 ] 방어도 : 14 → 13

진짜 로딩중

좀만 기다려주세요
정말 개꿀같았던 받는 피해 감소 3을 이제 떠나보낸다
이걸로 아마 2테론 만큼의 피해를 경감했을 거야
74피해나 경감한거야?
그랬을 것 같은데.

모두가 숨죽이고 돌진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록 종족도, 출신도 모두 다르지만, 우린 해낼 수 있다!
나가서 싸우자 형제들이여!
준비하라!
"돌격"---------!!!!!!!
우오-옷!

모두가 돌격합니다!!!
(깃발을 들고 달려가는 선봉대의 모습에 부리를 닫지 못함..)
모두 사격준비....
...발사하라
뭐, 뭔가 오고있네!
다들 조심해!
이 틈에 알려준 곳으로..!
온다!
재빨리 우회를...!
지금이다 모두 발사!!
끼야아아아악
대포소리가!!!
우와아앗!
으아아!
폭격이!!

여기저기서 포격이 떨어집니다
놈들이... 데머랜드... 물건을....!
귀청이 떨어질 것 같아
(카르켈이 포격에 사망합니다...)
크으으윽!!!
포병대 마지막 저놈들에게 데머랜드제 '사이나이드 탄'을 먹여주게

무언가 심상치 않은 대포가 날라옵니다
끄오오오오ㅗㅗ오오오ㅗ
이건?!?!!!
우회를.. 해야...하는..
켁……
이번또 무슨 포타카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정신없는 폭격속에 듀얼단 모드 방향 감각을 잃고 쉘쇼크를 일으키며 기절합니다-
벌러덩

-과연 듀얼단은 첫 메가던전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까요?-
[ 테론 ] 방어도 : 15 → 13
[ 키타 ] 방어도 : 13 → 11
[ 가렐스 ] 방어도 : 17 → 15
[ 레이반 ] 방어도 : 12 → 10
[ 레이반 ] 방어도 : 10 → 10
[ 스콧 ] 방어도 : 15 → 13
망토도 모자라서.... 꼴까닥...

-과연 이제부터 듀얼단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 시간에 다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슴 아픈 날이야.
수고하셨습니다!
빠빠이!
'ㅅ'V

2주뒤에 만나는거죠?
3주뒤?

3주인가?
제가 예정이 생기지 않으면 일단 2주 뒤입니다

여튼 그렇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상황 봐서 말씀드립니다

일단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